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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617   [수도회] 역류하는 세상에서 찾는 행복의 길  [3] 761
1616   [전주/청주] 경고  [1] 28
1615   [수원/원주] 포도밭 소작인들의 책무  [1] 831
1614   [인천] 나의 모습은 소작인들의 모습은 아닌지?  [1] 921
1613   (녹) 연중 제9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포도밭 소작인들의 비유)  [7] 989
1612   [수도회] ‘겁 많은 개가 더 크게’  [1] 2045
1611   [청주/부산] 예루살렘 종교 지도자와 예수님  [2] 1447
1610   [수원/춘천]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이란?  [1] 909
1609   [인천] 예수님께 따지기 시작  [1] 1424
1608   (녹)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5] 3194
1607   [수도회] 하느님의 집은 강도의 소굴로 변해 있었다.  [5] 2669
1606   [부산/대구/안동/전주/청주] 성전은 분명 하느님이 현존하시는 곳  [6] 3100
1605   [수원/춘천/원주] “산을 옮긴다”  [3] 1142
1604   [인천/서울]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5] 2659
1603   (녹) 연중 제8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성전정화 -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3] 3188
1602   [수도회] ‘눈이 멀다’라는 표현은?  [4] 1554
1601   [부산/전주/청주]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4] 1330
1600   [수원/춘천/대전/원주] 소경 바르티매오  [3] 1479
1599   [인천/서울]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3] 1458
1598   (녹) 연중 제8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4] 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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