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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521   [수도회] “무엇이 보이느냐?”  [5] 1296
1520   [부산/마산/수원] 영적인 혜안(慧眼)을 주시려는 예수  [3] 1447
1519   [인천/서울] 주님께 대한 믿음  [2] 1337
1518   (녹) 연중 제6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  [3] 1403
1517   [수도회] 멀고도 먼 깨달음의 길  [7] 1351
1516   [부산/수원/의정부/마산/원주/청주] "바리사이들,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  [10] 1867
1515   [인천/서울]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5] 1367
1514   (녹)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바리사이들과 헤로데누룩을 조심]  [3] 1332
1513   [수도회] "죄악의 사슬을, 윤회의 사슬을 끊는 길"  [5] 1436
1512   [부산/마산/의정부/수원] 예수님의 징표는?  [6] 1477
1511   [인천]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2] 1419
1510   (녹) 연중 제6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3] 1178
1509   [수도회] 일념과 다념  [6] 1271
1508   [인천/서울]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합시다.  [3] 1338
1507   [부산/대전/수원/의정부/마산]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눔에 앞장서자  [7] 1568
1506   (녹) 연중 제5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2] 1234
1505   [수도회] 열린 사람, 막힌 사람  [4] 1282
1504   [인천] 고통이나 시련도 하나의 은총이다(?)  [3] 1343
1503   [부산/대전/수원/의정부/마산] 들음과 말함은 본질적인 관계  [6] 1489
1502   (녹) 연중 제5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은 귀먹은, 말못하는 이들은 ]  [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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