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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66   [수도회] 아름다운 심포니  [6] 938
1465   [인천/의정부/서울] 늘 깨어 기도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4] 980
1464   [대구/부산/청주] 늘 깨어 기도하라  [4] 1092
1463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깨어 있어라)  [1] 2602
1462   [수도회] 십자가  [2] 676
1461   [인천/의정부/서울] 우리들의 일상 삶 안에 깨우침을 주시는 하느님  [3] 1161
1460   [부산/대구/청주] 오늘 주님께서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2] 1019
1459   (녹)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옴)  [2] 2643
1458   [수도회] 구원받을 때  [4] 742
1457   [부산] 징벌의 날  [1] 764
1456   [인천/서울]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2] 916
1455   (녹)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2] 2897
1454   [수도회] 바빠요 바빠  [5] 801
1453   [인천/서울] 중요한 것은 결과 자체가 아닙니다.  [3] 810
1452   [부산/청주/수원] “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3] 908
1451   (녹)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4] 2767
1450   [수도회] 천재지변  [3] 689
1449   [대구/청주/수원] 세상의 종말이 있지만  [2] 833
1448   [인천/서울] 종말 언제 올지  [3] 793
1447   (녹)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3] 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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