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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80   [수도회] 감히 하느님 사랑을 독점하려 들지 말지니!  [4] 1995
1479   [부산/마산/제주/수원/전주] 고향에서 예언자가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  [10] 2518
1478   [인천/서울/의정부] 냉랭한 마음  [7] 2150
1477   (자)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예언자는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4] 1849
1476   [수도회] 아버지  [8] 1965
1475   [부산/제주/수원/원주] 잃었던 아들의 비유  [5] 2339
1474   [인천/서울]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6] 2110
1473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되찾은 아들의 비유)  [6] 1783
1472   [수도회] 제대로 된 자식이라면!  [9] 2032
1471   [부산/원주/제주/수원/전주] 소작인이 강도가 되기까지...  [9] 2675
1470   [인천/서울/의정부] 나만 잘되면 그만이리라 생각  [5] 2399
1469   (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저자가 상속자다. 죽여 버리자)  [5] 1997
1468   [수도회] 누가 더 불행한가?  [3] 2040
1467   [부산/제주/원주/전주/수원/청주] 부자와 거지 라자로  [8] 2756
1466   [인천/의정부/서울] “나는--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5] 2235
1465   (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부자와 거지 라자로의 비유)  [6] 1917
1464   [수도회] 섬김의 리더십  [8] 1923
1463   [부산/원주/제주/청주/수원] 예루살렘으로 가는 두 마음...  [7] 2293
1462   [인천/서울] 이 잔을 마실 수 있느냐  [5] 3056
1461   (자) 사순 제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의 아들도 섬기러 왔다)  [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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