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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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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   [수도회] 빨리빨리! 더 높이!  [5] 1501
1485   [안동/마산/대구/전주/부산/청주] 인간의 양식  [7] 1462
1484   [서울/인천/의정부]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  [3] 1636
1483   (백) 부활 제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  [4] 1361
1482   [수도회] "나다 두려워 하지 마라."  [5] 476
1481   [부산/수원/청주/원주] 예수님의 평화는 이웃과 함께  [5] 1954
1480   [서울/의정부/인천]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5] 1921
1479   (백)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물 위를걸으시다 - 두려워하지마라)  [6] 1435
1478   [수도회] 줌으로써 행복한 사람!  [3] 1730
1477   [부산/마산/전주/청주/수원]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6] 2956
1476   [인천/서울/의정부] 아이들에게 돈 이야기를 하지 맙시다.  [6] 1728
1475   (백)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께서 빵을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6] 1531
1474   [수도회] 위에서 오시는 분  [3] 1679
1473   [부산/마산/수원/청주/전주] 세상은 목표의 성취보다 나눔의 실천을 통하여  [11] 2031
1472   [인천/의정부/서울]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그러나  [5] 1912
1471   (백)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아들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7] 1918
1470   [수도회] 파스카의 삶  [6] 413
1469   [부산/원주/전주/수원]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빛의 자녀로 초대하신다  [6] 1919
1468   [인천/서울/의정부] 남을 믿어 줍시다.  [6] 1800
1467   (백)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아들 보낸것은 아들 통해 구원받게 하려고)  [7] 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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