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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286   [부산/마산/전주/청주] 첫 마음  [5] 2170
1285   [서울/수원/의정부/인천] 신앙의 고향  [9] 2112
1284   [수도회] 마음으로 듣기  [11] 2261
1283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4] 1743
1282   [수도회] 하느님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는 기쁨  309
1281   [인천/서울] 제일 중요-아버지에 대한 충실성  [1] 270
1280   [청주/부산/전주] 하느님은 참 공평하신 분  [2] 260
1279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탈렌트 비유)  [2] 2438
1278   [수도회] 사랑의 가장 큰 표현, 잘 준비하는 것  [1] 942
1277   [인천] 자신 안에 있는 게으름과 안일함을 버려야  [1] 1137
1276   [부산/전주/청주] 열 처녀의 비유  [5] 1678
1275   (녹)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열 처녀의 비유)  [3] 2425
1274   [수도회] 능력이 아니라 의지로  219
1273   [인천] 깨어 있다는 것  [1] 229
1272   [부산/전주/제주/청주] 가장 충성스러운 모습은  [5] 249
1271   (녹) 연중 제21주일 목요일 독서와 복음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1] 2667
1270   [서울/대구] 회개를 촉구하시다  [1] 832
1269   [수도회] 이 시대 위선자들  [1] 862
1268   [인천] 혹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려는 것은 아닐까요?  [1] 873
1267   (녹)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불행하여라---)  [3] 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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