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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286   [인천/서울/수원] "너는 이런 것도 모르느냐?"  [5] 1640
1285   (백) 부활 제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2] 1405
1284   [인천/의정부] 누구든지 물과 성령을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  [1] 1286
1283   [부산/청주/마산] 요한복음 - ’생명의 책’  [3] 1590
1282   [수도회] 움켜쥐었던 손을 펴면  1414
1281   (백) 부활 제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1] 1313
1280   [수도회] `여정` 속에서 만나는 그 분  1302
1279   [부산/마산/청주] 세상으로 파견되는 부활의 증인  [2] 1394
1278   [서울/인천/수원] 부활을 믿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된다는 것  [3] 1439
1277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독서와 복음  [2] 1301
1276   [서울/수원/인천] 모든 삶과 그 안에서 이루어 낸 결과는 모두 주님의 은총입니다.  [3] 1761
1275   [수도회] 고기나 잡고 있는 가짜 어부들  1382
1274   [부산/마산/전주] 초심(初心)에 자리잡은 부활체험의 완성  [3] 1626
1273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독서와 복음  [1] 1348
1272   [의정부/수원] 증인  [1] 204
1271   [인천/서울] 놀랍게도 주님은 바로 우리 곁에 계십니다.  [1] 1810
1270   [수도회] 모든 것은 변화한다.  [1] 1633
1269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독서와 복음  [2] 1490
1268   [부산/청주/전주/원주/마산] 엠마오의 두 사람은 하나의 공동체를 뜻합니다.  [6] 2075
1267   [인천/의정부/수원/서울] 아낌없이 준다는 것  [7]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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