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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266   [수도회] 오직 고통을 통해서만 하느님의 영광에 이를 수 있다  [8] 1673
1265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독서와 복음  [2] 1405
1264   [인천/서울/수원/의정부] 우리의 말도 예수님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말을 해야  [6] 1933
1263   [부산/마산/전주] 세상은 닭장과도 같습니다.  [5] 1788
1262   [수도회] 주님의 사랑은 자유롭게 놓아주는 사랑이다  [8] 11566
1261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독서와 복음  [1] 1463
1260   [인천/의정부/수원/서울] 나의 가치는 어떤 것인가?  [7] 1639
1259   [부산/전주/마산/청주]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증거 하는 삶을 살아야  [7] 1967
1258   [수도회] 주님을 만난 사람의 삶은 변화된다.  [6] 1645
1257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독서와 복음  [1] 1268
1256   [수도회] 사랑 없이 부활 없습니다  [1] 1826
1255   [안동] 햇님 달님의 부활이야기  [2] 1830
1254   [인천] 부활의 느낌  [2] 1708
1253   [부산] 예수님의 부활은 단 한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2] 1927
1252   (백) 부활(파스카 Pascha) 성야 독서와 복음  [1] 1524
1251   [수도회] “다 이루어졌다.” | 하느님이기를 포기하신 하느님  [11] 1999
1250   [인천/의정부/대전/원주/서울/수원]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11] 2011
1249   [부산/전주/광주/안동/청주/마산] 회개의 마음을 굳게 하는 날  [11] 2130
1248   (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독서와 복음  [1] 1548
1247   [인천/수원/서울] 사랑은 상대방의 발을 씻기는 것입니다.  [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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