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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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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   [수도회] ‘관계’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께로부터  [8] 977
1279   [수원/청주/원주]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3] 783
1278   [인천/서울]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2] 589
1277   (백) 주님 공현 후 토요일 독서와 복음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5] 1905
1276   [수도회] 작은 자로 남으십시오  [5] 1729
1275   [부산/대구/청주/수원] 지금 그리고 여기  [5] 1694
1274   [인천/서울]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3] 2383
1273   (백) 주님 공현 후 금요일 독서와 복음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  [5] 1444
1272   [수도회] 사랑의 운명  [5] 1540
1271   [부산/광주/전주/청주/수원] 예수께선 고향인 나자렛에 가셔서 복음을 전파  [10] 1894
1270   [인천/의정부/서울]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기분이 드는 단어는?  [4] 2514
1269   (백) 주님 공현 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5] 1548
1268   [수도회] "용기를 내십시오."  [3] 911
1267   [부산/수원] “주님! 믿고 맡깁니다."  [3] 741
1266   [인천/서울]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3] 1023
1265   (백) 주님 공현 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다)  [5] 2067
1264   [수도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4] 1955
1263   [부산/청주/수원] 칭찬인줄 알았습니다.  [5] 1685
1262   [인천/서울]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2] 1629
1261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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