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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26   [부산/대구/전주/마산/수원/대전/수원] 양심  [12] 2612
1425   [수도회] 회개  [9] 2103
1424   [인천/서울] 혹시 ‘저 사람은 도저히 구제불능?  [8] 2212
1423   (녹)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2] 1881
1422   [수도회] 자신에 대한 인식  [5] 1067
1421   [인천] 내가 간절히 매달려야 하는 대상은 과연 무엇일까요?  [3] 1115
1420   [대구/청주/수원/전주]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기를 원하고  [6] 1018
1419   (녹)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2] 2166
1418   [전주/청주/수원] 하느님의 '때'와 인간의 '때'  [4] 591
1417   [수도회] 귀하고 사랑스런 존재  [5] 761
1416   [인천/서울] 내가 어렵고 힘든 순간에 얼마나 하느님께 매달렸는지요?  [4] 711
1415   (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  [2] 2155
1414   [수도회]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5] 1165
1413   [대구/청주/수원/전주]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드는 법이다.”  [5] 1593
1412   [인천/서울] “주님, 어디서 그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3] 984
1411   (녹)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3] 2497
1410   [수도회] 하늘나라가 있는 곳  [3] 1014
1409   [대구/부산/청주] 하느님 나라  [3] 1097
1408   [인천/서울] 누군가에게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2] 1131
1407   (녹)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2] 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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