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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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40   [수도회] 기적의 표  [12] 2464
1439   [부산/의정부/원주/청주/전주] 변화  [7] 2252
1438   [인천/서울/의정부] 주님의 표징인 사랑  [7] 2548
1437   (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6] 1845
1436   [수도회] 아버지의 나라와 뜻  [12] 2578
1435   [부산/원주/수원/전주]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는 기도는 바로 주님의 기도입니다.  [9] 2549
1434   [인천/서울/의정부] 나는 얼마나 주님께 기도로써 인사를 드리고 있나요?  [8] 2295
1433   (자)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이렇게 기도하여라-주님의 기도)  [6] 1904
1432   [수도회] 영원한 생명  [13] 2230
1431   [부산/원주/청주/수원/원주] 심판 앞에 선 우리의 준비는?  [6] 2119
1430   [인천/의정부] 내 주변의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사랑어린 관심을 가집시다.  [5] 2359
1429   (자)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최후의 심판 - 양과 염소)  [5] 1819
1428   [수도회] 삶의 틀  [11] 2219
1427   [부산/청주/수원] 건강한 사람이 불행한 이유  [4] 2423
1426   [인천/의정부/서울] 내가 예수님의 가면을 쓰고 있다면  [5] 2485
1425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독서와 복음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왔다.)  [6] 1981
1424   [수도회] 단식  [16] 2014
1423   [부산/마산/수원/전주] “단식의 궁극 목적은 하느님과 인간과의 친교이다.”  [11] 2826
1422   [인천/의정부/서울] “선생님의 제자들은 왜 단식을 하지 않습니까?”  [6] 2377
1421   (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독서와 복음 (신랑을 빼앗길 때에 단식할 것이다)  [6] 2126
[1][2] 3 [4][5][6][7][8][9][10]..[74]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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