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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06   [수도회] 참된 치유  [7] 1078
1405   [부산/마산/청주/전주/수원] 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7] 1094
1404   [서울/인천/의정부] 그렇다면 우리는 하느님 앞에 은혜 받은 적이 없는가?  [6] 1409
1403   (녹)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나병환자 10사람-감사 이방인)  [2] 804
1402   [수도회] 신앙인의 겸손  [2] 462
1401   [부산/전주] 겸손과 교만  [7] 686
1400   [서울/인천] 하느님의 은총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  [3] 666
1399   (녹)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쓸모없는 종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  [1] 2357
1398   [부산/청주/수원/전주] 오늘 말씀의 주제는 용서이다.  [5] 459
1397   [수도회]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4] 432
1396   [인천] 믿음은 용서를  [1] 459
1395   (녹)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면 몇 번이고 용서)  [1] 2161
1394   [인천] 하느님과 재물  [1] 414
1393   [서울/청주/부산]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2] 555
1392   [수도회]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1] 592
1391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1] 2225
1390   [인천/서울] 남에 대한 배려와 베품  [4] 689
1389   [수도회] 행동의 변화  [3] 364
1388   [부산/청주/수원/전주] 적당히, 대충은--  [3] 643
1387   (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약은 집사 이야기)  [2] 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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