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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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06   [인천] 편견을 버리세요.  937
1405   [수도회] 숨겨진 시간 속의 영적 여행  [1] 934
1404   [부산/제주] 지금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  [1] 1099
1403   (녹)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2] 2427
1402   [인천] 주님의 선택을  [1] 836
1401   [수도회] 교회 안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2] 1107
1400   [부산/제주] 물고기를 선별하는 이유  [4] 1237
1399   (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그물 물고기 선별)  [2] 2241
1398   [인천] 사실 우리들은 너무나 많이 미룬다.  [2] 1054
1397   [수도회] 최선을 다한 후에 조금 더  [3] 1001
1396   [부산/춘천/대구/제주] 하늘나라의 신비는 감추어져 있습니다.  [4] 1248
1395   (녹)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가진 것을 다 팔아 밭을 산다.)  [2] 2382
1394   [수원/춘천/인천] 추수 때에 가라지를 추려내어...  [8] 2503
1393   [수도회] 악에게 굴복하지 말고 선으로써 악을 이겨내라’(로마 12, 21)  [6] 2063
1392   [부산/대구/청주] 밀밭 가라지의 비유  [4] 2638
1391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밀과 가라지 비유)  [4] 1779
1390   [수도회] 천국이란 바로 이런 곳  [4] 1849
1389   [인천/서울] 하늘나라의 신비 - 겨자씨와 누룩과 같다  [4] 2300
1388   [수원/마산/청주/부산] 세상 변화를 위한 작은 실천  [8] 2094
1387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 비유)  [3] 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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