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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20   [수도회] 바람같은 인생  [1] 1422
1419   [수원] 제자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시었다  [4] 1359
1418   [인천] 계속해서 변화되어야함  1321
1417   (녹) 연중 제6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셨다)  [2] 1361
1416   [수도회] 왜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가?  [3] 410
1415   [청주/수원/원주] 진다는 것  [3] 1739
1414   [인천/서울] 제 십자가를 지고  [1] 332
1413   (녹) 연중 제6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 때문에 목숨을 잃는 자는 얻는다)  [2] 1433
1412   [수도회] 우리 삶의 사탄들  [7] 1498
1411   [부산/마산/수원]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7] 1500
1410   [인천/서울] 예수님께서도 눈높이 사랑을 원하십니다.  [3] 1644
1409   (녹) 연중 제6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3] 1475
1408   [수도회] “무엇이 보이느냐?”  [5] 1488
1407   [부산/마산/수원] 영적인 혜안(慧眼)을 주시려는 예수  [3] 1769
1406   [인천/서울] 주님께 대한 믿음  [2] 1519
1405   (녹) 연중 제6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눈먼 이는 회복되어 뚜렷이 보다)  [3] 1631
1404   [수도회] 멀고도 먼 깨달음의 길  [11] 1513
1403   [부산/수원/마산/원주/청주/전주] "바리사이들,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  [11] 2192
1402   [인천/서울/의정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7] 1580
1401   (녹)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바리사이들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라)  [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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