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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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86   [수도회] 내적순례여정  [2] 324
1385   [인천/서울] 예수님의 생각으로 나의 생각을 바꾸는 것  [2] 845
1384   [전주/수원/청주] 폭력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3] 634
1383   (녹)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내려)  [2] 2394
1382   [서울/인천] 들꽃의 영성  [2] 1958
1381   [수도회] 통 큰 사람  [3] 2027
1380   [전주/부산/마산] 진실로 위대하게 되는 비결은?  [5] 2295
1379   (녹)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가장 작은 이가 가장 큰 이)  [3] 1843
1378   [인천/서울] 주님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려고  [1] 794
1377   [수도회] 그 어떤 고통이라도  [2] 792
1376   [전주] 하느님 아들이신 분의 수난은 하느님의 뜻이며  1235
1375   (녹)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4] 2121
1374   [수도회]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425
1373   [부산/전주]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  [4] 987
1372   [서울/인천] 나는 누구  [1] 431
1371   (녹)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  [2] 2745
1370   [수도회] 예언자적 삶의 고통  [3] 551
1369   [서울/인천] 올바른 일을 올바로 하기  [3] 573
1368   [전주/부산] 이웃을 지배하려는 것 모두가 권력이다.  [4] 684
1367   (녹)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3] 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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