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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86   [수도회] 참고 기다리는 하느님  [2] 781
1385   [부산/서울] 우리는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서  [3] 1080
1384   [춘천/인천] 사람의 마음 안에는 늘 선과 악이 공존한다.  [3] 1088
1383   (녹)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밀과 가라지 추수 때 까지)  [2] 2021
1382   [수도회] 씨 뿌리는 사람  [2] 1921
1381   [의정부/인천] 하느님 탓? 아니며 내 탓?  [3] 1995
1380   [부산] 우리는 주님께서 기르시는 나무와도 같습니다.  [2] 1868
1379   (녹) 연중 제 16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씨 뿌리는 비유)  [3] 1702
1378   [수원/춘천] 더 많이 갖기 위해  [1] 1987
1377   [수도회] 빈익빈 부익부는 하느님 나라에서는 진리  [1] 1933
1376   [부산/마산] 행복합니다(?)  [1] 1794
1375   [인천] 자신을 낮출때 하느님 나라 신비를 알아들을 수 있다.  [1] 2038
1374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하늘 나라 신비 허락)  1688
1373   [수도회]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에서 씨는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3] 1144
1372   [인천] 하느님 나라. 우리 모두가 꿈꾸는 나라입니다.  [1] 869
1371   [부산] 내 믿음의 씨는 어디에 뿌려졌을까?  [2] 864
1370   (녹)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  [2] 2370
1369   [인천/서울] 뻔뻔스러운 사람을 보면 어떤가요?  [2] 2492
1368   [수도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  [4] 1579
1367   [부산/전주] 우리 속담에 피를 나눈 형제라도 멀리 살면  [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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