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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00   [수도회] "죄악의 사슬을, 윤회의 사슬을 끊는 길"  [11] 1632
1399   [부산/마산/수원/전주/청주] 예수님의 징표는?  [9] 1658
1398   [인천/의정부/서울]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5] 1591
1397   (녹) 연중 제6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5] 1364
1396   [수도회] 일념과 다념  [12] 1388
1395   [부산/대전/수원/마산/청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눔에 앞장서자  [9] 1817
1394   [인천/서울/의정부]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합시다.  [6] 1648
1393   (녹) 연중 제5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5] 1420
1392   [수도회] 열린 사람, 막힌 사람  [4] 1425
1391   [부산/대전/수원/의정부/마산] 들음과 말함은 본질적인 관계  [5] 1689
1390   [인천/의정부] 고통이나 시련도 하나의 은총이다(?)  [4] 1520
1389   (녹) 연중 제5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귀먹은 이 듣게, 말 못하는 이 말하게 하심)  [4] 1637
1388   [수도회] 나는 그저 그들 옆에 있고 싶었다.  [9] 1633
1387   [부산/대전/수원/마산/전주] 침묵 속에서도 십자가의 사랑을 읽는다.  [7] 1534
1386   [인천/의정부/서울]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믿음을 주십시오.”  [6] 1684
1385   (녹) 연중 제5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강아지들도 빵 부스러기 먹습니다)  [5] 1543
1384   [수도회] 마음에 간직된 것은 말로나 행동으로 드러나게 마련  [9] 1625
1383   [부산/대구/마산/수원/대전/원주/전주]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데,"  [9] 1788
1382   [인천/서울]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5] 1714
1381   (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더럽힌다)  [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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