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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86   [수도회] 회개하는 성인  [2] 331
1385   [부산/수원/전주/청주] 곧 끊임없는 회개를 요구하실 뿐이다.  [5] 493
1384   [서울/인천] 진짜 자격 있는 사람 나와 봐  [2] 501
1383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하늘-회개하는 죄인 땜에 기뻐)  [2] 2469
1382   [수도회] 이 큰 십자가 앞에서  [3] 674
1381   [인천] 사람들은 모두가 성공을 꿈꿉니다.  [1] 542
1380   [서울/수원/전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봉헌하는 것  [4] 583
1379   (녹)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따라라)  [2] 2431
1378   [청주/의정부/수원] 신혼여행 갈래요  [3] 589
1377   [수도회] 오늘 이 하루를 사랑의 화단으로  [8] 625
1376   [서울/인천] 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3] 562
1375   (녹)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잔치를 베풀고 초대하다)  [2] 2651
1374   [수도회] 잔치에 초대된 우리  [3] 284
1373   [인천] 자기 생각이 무조건 옳지 않습니다.  [1] 271
1372   [제주/청주/수원/전주] 참된 나눔과 베풂은  [4] 512
1371   (녹)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식사 초대에 소외된 이들을)  [2] 2167
1370   [인천] 사랑으로 모든 것을  276
1369   [수도회] 겸손의 달인들  456
1368   [제주/청주] 교만과 겸손  [1] 599
1367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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