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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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66   [청주/의정부] 주님의 날을 기쁨으로 지켜라  [1] 533
1365   [수도회] 늘 사람이 우선인가?  [2] 482
1364   [서울/인천] 안식일의 참된 의미  [2] 1422
1363   (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아들이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1] 2489
1362   [제주/청주/수원/전주] 시대의 징표를 읽자  [3] 490
1361   [수도회] 나는 여기 있는데 너는 어디 있느냐?  [1] 717
1360   [인천서울] 주님의 거룩한 성전인 내 몸  [2] 800
1359   (녹)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헤로데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2] 2533
1358   [수도회] 인생의 마지막 이별주를 마실 때는...  [6] 1679
1357   [인천/서울] 구원으로 들어가는 문은 좁은 문이라고 합니다.  [5] 1601
1356   [제주/부산/청주/수원/전주] 비록 세상에서 꼴찌일지라도 신앙에선 첫째가  [5] 1417
1355   (녹)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2] 1308
1354   [수도회] 그 곳에 가고 싶다.  [2] 397
1353   [부산/대구/제주/청주/수원/전주]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가  [6] 660
1352   [서울/인천] 어린아이의 가능성을 듣는 것  [2] 545
1351   (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3] 2394
1350   [인천] 일할 날이 일주일에 엿새나 있습니다.  455
1349   [부산/제주] 진정한 신앙생활은  [1] 458
1348   [수도회] 안식일  294
1347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2] 2297
[1][2][3][4][5] 6 [7][8][9][10]..[74]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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