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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46   [인천] 감사의 기도  [2] 1819
1345   [수도회] 하느님을 안다는 것  [3] 3140
1344   [부산/대구] 약자를 통하여 하느님은 당신의 강함을 드러내신다.  [4] 2112
1343   (녹)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다.)  [4] 1836
1342   [수도회] ‘너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을 것이다.’  [2] 1074
1341   [인천]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3] 1173
1340   [대구/부산/전주/광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4] 1203
1339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1] 2390
1338   [수도회] 사랑과 증오의 비빔밥  753
1337   [인천] 무엇을 따르겠습니까?  720
1336   [부산] 주님의 참된 제자 되는 길  [2] 931
1335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1] 1944
1334   [수도회] 두려움의 끝에 서계신 아버지  [1] 825
1333   [인천]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2] 917
1332   [광주/수원/청주] 두려워하지 마라  [4] 1039
1331   (녹)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말라.)  [2] 2185
1330   [인천/수원/기타] ‘남들도 다 그렇게 해.’  [3] 1103
1329   [부산/대구/전주/광주] 우리는 예수님의 사도단입니다.  [5] 1216
1328   [수도회] 우리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간다면  [5] 1084
1327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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