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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46   [부산] 주님 사랑하기  [3] 2286
1345   [인천/서울] 아흔아홉 번의 친절과 한 번의 상처?)  [2] 2329
1344   [수도회] 꽃잎에도 상처가 있습니다  [2] 2354
1343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내 발에 향유를 발라 주다)  [3] 1917
1342   [수도회] 사람이 되고 싶은 허수아비  [3] 1343
1341   [부산/안동/전주/청주] 세례자 요한은 누구입니까?  [4] 1374
1340   [서울/인천]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길까?  [2] 1057
1339   (녹)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3] 2471
1338   [수도회] 부부관계가 자녀의 양식입니다.  [4] 611
1337   [대구/부산/수원/전주] 과부의 통곡소리가 얼마나 크고 슬펐던지  [5] 984
1336   [서울/인천] 희망의 배달부  [4] 558
1335   (녹)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젊은이야, 일어나라)  [2] 2419
1334   [청주/수원] 믿음은 하느님의 능력을 만나는 기회  [4] 722
1333   [인천] 백인대장과 같은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1] 699
1332   [수도회] 시련을 참아내는 힘은 오직 천주님으로부터  [3] 518
1331   (녹)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3] 2166
1330   [수도회] ‘제자리’에서, ‘제정신’으로, ‘제대로’ 살기  392
1329   [청주] 마음에 담아야 할 것  461
1328   [인천/서울] “주님, 주님 하면서 실행하지 않느냐?”  [2] 1150
1327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주님 주님하면서 실행하지?)  [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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