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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46   [제주/부산] 요즘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한다  [2] 653
1345   [서울/인천] 열매 맺지 못한 나무로부터의 수확  [1] 650
1344   [수도회] 내적혁명의 회개와 영성靈性  [1] 707
1343   (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  [2] 2261
1342   [수도회] 주님의 전사戰士  632
1341   [인천/서울] 문제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고  [2] 840
1340   [부산/제주/수원] 이 시대는 분열되어 있습니다.  [2] 549
1339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  [2] 2667
1338   [부산] 사람들은 안정되고 평화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618
1337   [서울] 세상에 불은 지르러 오셨다는  [1] 597
1336   [수도회] 회개하고 변화되어야 한다.  [2] 538
1335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2] 2481
1334   [수도회] 그대는 거리에서 넘어질 때 마다  [4] 578
1333   [대구/청주]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1] 723
1332   [서울/인천] 신앙에도 감각이 있습니다.  [2] 585
1331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슬기로운 집사)  [3] 2882
1330   [인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곁에 있다.”  [1] 397
1329   [수도회] 있을 때 좀 더 잘할 걸  [4] 653
1328   [부산/청주] 준비와 기다림  [2] 547
1327   (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행복하다-깨어있는 종)  [3] 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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