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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60   [수도회] "제 어린 딸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9] 1754
1359   [부산/청주/마산/수원] 죽음이 생명으로 가는 현장체험  [9] 1609
1358   [인천/서울/의정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간은 현재입니다.  [6] 1565
1357   (녹) 연중 제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소녀야, 일어나라!)  [4] 1439
1356   [수도회] "예수님이 답이다.  [7] 1707
1355   [부산/청주/수원/원주/전주] 거대한 악을 허무는 선... 그러나 내 몰리시는 예수님  [7] 1607
1354   [인천/서울/의정부] “더러운 영아, 나가라.”  [6] 1686
1353   (녹) 연중 제4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5] 1444
1352   [수도회] 영원한 동행  [9] 1274
1351   [부산/마산/청주/수원/원주] 고난 속에 있는 하느님의 빛  [12] 1566
1350   [인천/서울]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5] 1356
1349   (녹) 연중 제3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다)  [4] 1389
1348   [수도회] 오늘 나로부터  [11] 1551
1347   [부산/마산/수원/청주/전주] 스스로 씨앗이 되어야 함을...  [10] 1798
1346   [서울/인천] 주님의 발자국  [4] 1698
1345   (녹) 연중 제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6] 1481
1344   [수도회] 전례와 삶  [4] 1450
1343   [전주/수원/청주] 등불  [4] 1636
1342   [인천/서울] 향주 삼덕의 가르침  [3] 1709
1341   (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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