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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06   [마산] 농부와 포도나무와 가지  [1] 1916
105   [기타] 예수님과 성모님과 우리는 하나  1539
104   [광주] 겸손함이란 씨앗  1558
103   [수도회] 용서는 조건이 없이  [4] 1579
102   [인천] “제가 주님을 노래할 때, 제 입술이 기뻐 뛰나이다”  [1] 1739
101   [원주] 우리는 주님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는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1824
100   [부산]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  [5] 2749
99   [서울]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이다.  1704
98   [수원]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1] 1871
97   (백) 부활 제5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1381
96   [마산] 평화로 다시 오신 예수님  [1] 1510
95   [수도회] 희망의 또 다른 이름  [6] 1797
94   [광주] 어머니의 정성  1432
93   [대구]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2429
92   [원주] 마음의 평화  1474
91   [부산] 예수님의 마지막 인사, 평화  [2] 1754
90   [인천] 우리가 원하는 것은  [1] 1573
89   [서울]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  1475
88   [수원]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  [2] 1701
87   (백)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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