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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86   아버지를 너무 보고 싶습니다  1654
85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하느님을 내세우는 신앙인  1420
84   [마산] 아버지와 예수님  1359
83   [수도회] 다 이루시는···  1334
82   [전주] 나를 믿는 사람은  1386
81   [원주] 대화  1237
80   [광주] ‘저절로’ 속에는  1337
79   [인천] 주님께 대한 굳은 믿음을 간직하자.  1234
78   [부산] 우리는 누구에게 기도 하고 있는가?  1317
77   [수원]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1406
76   [기타]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1759
75   (백) 부활 제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1292
74   [마산] 길 없는 길  1743
73   [전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1715
72   [원주] 자기 확신과 긍정  1539
71   [서울]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  2126
70   [수도회] 흘러가는 돌멩이  [1] 1535
69   [광주] 아버지 중의 아버지  1403
68   [인천] 긍정적으로 소리를 듣도록 합시다.  1545
67   [부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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