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평일강론 (홀수해)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60   (백) 부활 제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1409
59   [마산] 행복은 내 안에  1425
58   [서울] 바오로 사도의 전도여행  1999
57   [전주]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예수님  1662
56   [수도회] 행복하려면  1522
55   [원주]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1] 1483
54   [인천] 지금 내 곁에 있는 주님의 사랑을 느껴보십시오  [1] 1787
53   [대구] 신비들 중의 하나가 수많은 순교자들입니다  1581
52   [부산]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1566
51   [수원] 친한 친구가 깊은 상처를 입히는 것보다 더 통렬한 비통은 없을 것이다.  1885
50   [기타] 아버지가 보낸 예수님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1648
49   부활 제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1494
48   [원주] 내 마음대로 말하고, 내 마음대로 행동하면서 살아간다면 행복할까요?  1765
47   [대구]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사람은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1754
46   [서울] 하느님과 인간과의 중개자  1583
45   [부산] 신앙인의 삶은 죽음 안에서도 부활을 바라보며 살게합니다.  1713
44   [수원] 자신의 선택으로 빛 속에서, 어둠 속에 사는 것으로 단죄를 받게 될 것이냐가 결정.  [1] 1655
43   [기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1629
42   [인천]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  [2] 1957
41   [광주] 빛  1517
 이전 [1]..[71] 72 [73][74]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1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