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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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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수도회] 신뢰  [3] 1581
39   부활 제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1517
38   [원주] 가정이나 다른 공동체들이 유지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서로에 대한 신뢰입니다.  1706
37   [수원] 그분의 뜻을 충실히 따르려 할 때, 주님께서는 필요한 것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1831
36   [서울] “내 행적을 보면 내가 누구인가를 알지 않겠느냐”  1518
35   [부산]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1] 1819
34   [기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1] 1458
33   [인천] 내가 받은 주님의 사랑을 잘살리면서 삽시다  [1] 1705
32   [광주]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는 믿음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1698
31   [수도회] 우리는 하나  1540
30   부활 제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1476
29   [마산] 양을 아는 목자  1408
28   [전주] 남을 판단하지 말자.  1476
27   [수원] “나는 착한 목자이다”  1509
26   [기타]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1830
25   [부산] 목자는 양들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2] 1626
24   [대구] 우리는 주님의 양들입니다  1636
23   [인천]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문’으로  [3] 1497
22   [의정부] 항상 감사하며 삽시다  1421
21   [수도회] 예수님 안에서  [2]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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