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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수 해

짝 수 해

 

 

 

 


20   [부산/수원] 자, 너희도 나를 버리고 떠나가겠느냐?  [4] 1509
19   [전주]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1] 1327
18   [의정부]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1280
17   [인천/서울] 생명의 빵  [7] 1479
16   [수도회] 다양성 안의 일치  [8] 1490
15   (백)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1288
14   빠스카의 신비에 대한 체험  1480
13   [기타] 세상에는 빛과 어둠이 있습니다(?)  1439
12   [부산/원주] 완전한 신앙, 완전한 일치, 완전한 사랑  [4] 1503
11   [전주]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  [1] 1547
10   [수원] 봉헌과 성체와 삼위일체  [3] 1500
9   [대구] 예수님의 관심사는 오직 사랑입니다  1568
8   [인천/서울] “자기 살을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5] 1666
7   [수도회] 절대적인 신뢰  [7] 1518
6   (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1333
5   [부산/전주/대구/안동/수원/청주/마산] 오늘 그리고 영생을 살아가는 신앙  [11] 1461
4   [수도회] 수수깡 색안경  [7] 1670
3   [인천/서울] “내가 생명의 빵이다."  [4] 1479
2   (백) 부활 제3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내가 생명의 빵이다)  1427
1   (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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