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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26   [수도회] 배은망덕이라 부끄럽습니다.  [2] 883
1325   [인천] 나의 섣부른 판단으로 인해서 상처 받는 사람들  [2] 1138
1324   [수원/서울] 기러기에게서 배우다  [1] 1149
1323   [부산/전주] ‘먼저 해야 할 바’는 복음선포  [3] 1044
1322   (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2] 2303
1321   [수도회] 주님은 평범한 사람을 부르십니다.  [4] 944
1320   [인천] ‘참 부러워할 것도 많다.’  [2] 885
1319   [부산/대구] 여러분에게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2] 1097
1318   [수원/서울] 사랑스런 동생들  [2] 1004
1317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2] 2417
1316   [부산/수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  [1] 889
1315   [인천/서울]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4] 1071
1314   [수도회] 내 마음 안에 수채화 한 폭  [4] 1107
1313   (녹)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2] 2445
1312   [부산/전주] 구원의 유일한 희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1] 820
1311   [인천] 죽은 회당장의 딸의 고치러 회당장의 집으로 갑니다.  [2] 1055
1310   [수도회] 하느님께 향함  [3] 858
1309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2] 1926
1308   [수원/인천]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  [3] 1502
1307   [수도회] 빨리빨리! 더 높이!  [5] 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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