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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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40   [수도회] 영원한 동행  [9] 1275
1339   [부산/마산/청주/수원/원주] 고난 속에 있는 하느님의 빛  [12] 1568
1338   [인천/서울]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5] 1361
1337   (녹) 연중 제3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다)  [4] 1391
1336   [수도회] 오늘 나로부터  [11] 1558
1335   [부산/마산/수원/청주/전주] 스스로 씨앗이 되어야 함을...  [10] 1805
1334   [서울/인천] 주님의 발자국  [4] 1702
1333   (녹) 연중 제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6] 1483
1332   [수도회] 전례와 삶  [4] 1454
1331   [전주/수원/청주] 등불  [4] 1638
1330   [인천/서울] 향주 삼덕의 가르침  [3] 1713
1329   (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5] 2163
1328   [수도회] "씨 뿌리는 사람이  [5] 402
1327   [청주/수원/전주] 다스림(나라)은  [3] 546
1326   [인천/서울] 혹시 수많은 욕심으로 인해서  [2] 348
1325   (녹) 연중 제3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4] 2379
1324   [수도회]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4] 544
1323   [부산/의정부/청주/수원] 참된 인간성숙  [4] 369
1322   [서울/인천] 십자가라는 나무토막을 던져보세요  [3] 400
1321   (녹) 연중 제3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형제다)  [5] 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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