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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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06   [수도회] 참으로 놀라운 인간 존재  [5] 874
1305   [인천]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마태 7,12)  [3] 1261
1304   [서울/청주/수원] 사람을 살리는 법, 죽이는 법  [3] 1719
1303   (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2] 2172
1302   [부산] 오늘  341
1301   [인천] 율법의 가장 중요한 본뜻은 바로 사랑입니다.  [2] 1112
1300   [서울] 일신 일일신 우일신(日新日日新又日新)  [1] 1454
1299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을--)  [2] 2514
1298   [수도회] 우리 모두는 예비 장애인들입니다!  553
1297   [인천] “복음대로 사는 것”  [1] 940
1296   [서울/부산] 사람 낚는 어부 베드로의 순명  [2] 1563
1295   (녹)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 낚는 어부, 버리고)  [4] 2396
1294   [수도회] 가장 반가운 단어, 치유  [2] 974
1293   [서울/인천/수원]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환대하셨다  [5] 1166
1292   [부산/전주/청주] 내가 가장 아끼는 보석  [2] 1359
1291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복음을 전해야 한다)  [3] 2456
1290   [수도회] 권위있는 삶  [2] 672
1289   [전주/부산/수원/청주] 부모와 스승의 권위는?  [7] 653
1288   [서울/인천] 혼란과 어둠을 몰아내는 그 분의 권위  [5] 602
1287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마귀의 영-누구신지 안다)  [3] 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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