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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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06   [안동/마산/대구/전주/부산/청주] 인간의 양식  [7] 1334
1305   (백) 부활 제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4] 1240
1304   [수도회] "나다 두려워 하지 마라."  [2] 318
1303   [부산/의정부/청주] 예수님의 평화는 이웃과 함께  [3] 1818
1302   [서울/수원/인천]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3] 1784
1301   (백)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2] 1295
1300   [수도회] 줌으로써 행복한 사람!  [1] 1594
1299   [인천/수원/서울] 아이들에게 돈 이야기를 하지 맙시다.  [5] 1575
1298   [부산/마산/전주/청주]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5] 2613
1297   (백)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2] 1354
1296   [수도회] 위에서 오시는 분  1527
1295   [부산/마산/의정부/청주/전주] 세상은 목표의 성취보다 나눔의 실천을 통하여  [8] 1871
1294   [인천/수원/서울]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그러나  [5] 1751
1293   (백)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3] 1704
1292   [수도회] 파스카의 삶  265
1291   [부산/원주/전주]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빛의 자녀로 초대하십니다  [3] 1760
1290   [인천/서울/수원] 남을 믿어 줍시다.  [4] 1645
1289   (백)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2] 1501
1288   [부산/원주/마산/의정부/전주] 주님을 우리 집에 머물도록 청해야 됩니다  [6] 1736
1287   [수도회] "새로 나야된다." - 적어도 80까지는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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