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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20   [수도회]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4] 420
1319   [청주/수원/의정부/마산/부산]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  [5] 336
1318   [인천/서울] 사랑을 버려서는 안 됩니다.  [2] 253
1317   (녹) 연중 제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  [2] 1952
1316   [수도회] 정말 미쳤어!  [8] 1666
1315   [부산/청주/의정부] 학연 지연  [4] 1919
1314   [인천/수원/서울] 나는 예수님의 반대편에?  [5] 1620
1313   (녹) 연중 제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1] 1493
1312   [수도회] 원뿔  [4] 1996
1311   [부산/청주] 부르심  [3] 1791
1310   [인천/수원/서울] 산은 성경에서 거룩한 곳, 일을 의미합니다.  [8] 1848
1309   (녹) 연중 제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열두 사도를 선정하시다)  [2] 1475
1308   [수도회] 유명세  [12] 3248
1307   [부산/대구/청주/원주] 떴다! 예수님. 그런데 왜 도망가시나...  [12] 1945
1306   [수원/서울/인천]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8] 2037
1305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2] 1562
1304   [수도회] 하느님의 사제는?  [7] 1695
1303   [부산/청주/마산/의정부] 안식일. 이무 일도 할 수 없는 못난 사람들  [7] 1964
1302   [수원/인천] 오그라든 손을 치유해 주심  [6] 2169
1301   (녹) 연중 제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에 사람을 살려야 한다)  [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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