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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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14]
!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15]
!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13]
1678   (녹)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하늘나라 -- 철부지 어린이]  [21] 2334
1677   [인천/서울] 예수님의 화를 피할 방법 : 회개  [4] 14
1676   [수도회] 나의 회개와 너의 회개  [7] 10
1675   [수원/부산/대구/마산] 저주받은 도시  [12] 11
1674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심판 날에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1] 2004
1673   [인천/서울]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 2
1672   [수도회] 교회에서 누군가 상처받았을 때  [6] 3
1671   [부산/대구/수원/청주] 말씀의 칼  [8] 2
1670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칼을 주러왔다]  [1] 1854
1669   [수도회] 두려움과 사랑  [5] 24
1668   [부산/대구/수원/전주/마산] 우리가 진정 두려워 할 분은...?  [7] 20
1667   [인천] 주님의 보살핌을 한번 생각하는  17
1666   (녹)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1] 1795
1665   [수도회] 조심 하여라. 그러나 두려워하진 마라  [6] 36
1664   [인천/서울]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3] 37
1663   [부산/마산/수원/대구/청주] 약해질 때와 강해질 때  [7] 37
1662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말하는 이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1]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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