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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633   [부산/의정부/청주] 주님의 기도  [2] 1932
1632   [수도회] 하느님 아버지의 배려  [7] 1890
1631   [인천/서울/수원] 왜 저의 기도는 들어주시지 않습니까?  [8] 1701
1630   (녹)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주님의 기도]  [3] 2107
1629   [서울/수원/인천] 보상에 대하여  [6] 1440
1628   [부산/전주/마산/대구] 위선  [8] 1517
1627   [수도회] 늘 이루어지고 있는 기도의 응답  [9] 1482
1626   (녹)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4] 2303
1625   [마산/청주/부산/대구] 원수를 사랑하라.  [7] 1751
1624   [인천/수원/서울]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11] 1665
1623   [수도회] 우리 주위엔 사실 금수보다 못한 사람은 없습니다.  [9] 1619
1622   (녹)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4] 2117
1621   [인천/서울]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3] 990
1620   [대구/수원/청주]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3] 1140
1619   [수도회] 오늘 내 사랑이 비록 작고 초라할지라도  [2] 902
1618   (녹)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2] 1820
1617   [부산/전주] "아닌 것"은 끝까지 아니다.  [4] 912
1616   [수도회] 하느님과의 약속  [2] 837
1615   [인천/서울] ‘아예 맹세하지 마라.’  [3] 842
1614   (녹)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아예 맹세하지 마라.]  [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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