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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280   [수도회] 마음의 세계  [3] 1791
1279   [부산/수원] "늘 깨어 기도하여라"  [4] 1993
1278   [서울/인천] 항상 깨어 기도하여라.  [2] 1826
1277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  [6] 1609
1276   [수도회] 기다림의 행복  [4] 1934
1275   [부산/전주/마산/대전/대구/수원] 오늘의 거울 속에 내일이 보인다.  [8] 2322
1274   [인천/수원/서울] 주님의 작은 스파크  [2] 1886
1273   (녹)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4] 1756
1272   [수도회] 알아들어야 할 진실  [8] 1866
1271   [부산/마산/청주/수원] 예루살렘의 최후와 예언의 성취  [10] 2138
1270   [인천/서울] 내가 받았지만 감사하지 못하는 것이?  [3] 2034
1269   (녹)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6] 1880
1268   [수도회] 일상 안의 박해  [3] 1763
1267   [부산/전주/마산/대구/수원] 일상(日常) 속에서의 최후  [9] 1936
1266   [인천/서울/의정부] 미래는 절망이 아니라 희망의 시간입니다  [4] 1874
1265   (녹)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6] 1741
1264   [수도회] 파멸의 때 우리는  [4] 1866
1263   [부산/마산/수원] 오늘 내 삶의 동기와 지향은?  [6] 1938
1262   [인천/의정부] 생각의 전환  [2] 1740
1261   (녹)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성전파괴 예언과 세상종말 전의 표징)  [6] 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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