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평일강론 (짝수해)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506   [수도회] 하늘 나라 -오늘 지금 여기 -  [1] 499
1505   [청주/부산/수원] 우리는 참으로 위대하다  [2] 639
1504   [인천/서울] 이제 우리의 모습이 변화되어야  [2] 487
1503   (자) 대림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2] 356
1502   [수도회] 예수님과 함께 하였기에  [5] 521
1501   [청주/의정부/부산/수원/전주] 나에게 배워라  [5] 653
1500   [인천/서울] 고통과 시련 역시 하나의 멍에와 같다.  [4] 675
1499   (자) 대림 제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3] 331
1498   [수도회] 우리 각자가 하느님 아버지께 소중  [8] 508
1497   [인천/서울] 완벽은 커다란 욕심  [5] 374
1496   [청주/수원/전주] 하나가 소중하다  [5] 440
1495   (자) 대림 제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3] 2167
1494   [수도회] 꽃보다 아름다운  [6] 453
1493   [인천/서울] 이제는 우리의 사고를 바꿀 필요가  [3] 400
1492   [전주/부산/대구/청주/수원] 간절히 간절히  [5] 521
1491   (자) 대림 제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기와를 벗겨 내고, 평상에 누인)  [2] 1748
1490   [수도회] 하느님의 연민(compassion)이 답이다  [3] 414
1489   [의정부/청주/수원] 예수님의 사도로서 산다는 것은  [3] 445
1488   [서울/인천]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매일의 생활  [2] 473
1487   (자) 대림 제1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3] 1643
1 [2][3][4][5][6][7][8][9][10]..[76]  다음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