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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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694   [인천/서울] 최선을 다해 사는 오늘이 됩시다.  [3] 1415
1693   [부산/수원/청주/대구] 말씀의 열매  [6] 1507
1692   [수도회] 제게 뿌려진 은총의 말씀들  [8] 1524
1691   (녹)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1515
1690   [인천] 하느님의 뜻 실행이 먼저  0
1689   [수도회] 존경  [2] 1
1688   [수원] 예수님의 가족이 되는 삶  [2] 1
1687   (녹)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1994
1686   [인천] 나는 얼마나 기도하고 있나요?  [1] 9
1685   [수도회] 참다운 경신례(敬神禮)  [4] 10
1684   [부산] 하느님께 무엇을 따지세요?  [6] 12
1683   (녹)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요나의 기적]  1826
1682   [인천] 주님과 함께 하는 길을 선택  [1] 22
1681   [수도회] 저는 오직 부족한 도구였을 뿐입니다  [8] 18
1680   [부산] 메시아적 예언자인 이사야  [2] 18
1679   (녹)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바리사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  1732
1678   [서울]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  [2] 29
1677   [수도회] 해서는 안 되는 일  [5] 30
1676   [대구/부산/청주/수원]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5] 38
1675   (녹)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1] 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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