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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514   [인천/인천] 철저하게 겸손의 마음을 간직해야  [1] 841
1513   [수도회]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들을 합니까?  [6] 1634
1512   [서울/수원] 권한  [3] 1336
1511   (녹)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3] 1525
1510   [부산/대구/제주/청주] "강도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구나"  [4] 1704
1509   [인천/서울/수원] 무화과나무를 저주  [3] 1801
1508   [수도회] 그들만을 위해선인가요?  [4] 1698
1507   (녹) 연중 제8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무화과나무, 성전정화]  [4] 1559
1506   [인천]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3] 1559
1505   [수도회] 갈망  [5] 1581
1504   [서울/수원/부산/마산] 주님께 의지하고 맡겨야 할 약점과 장애는 무엇인가?  [8] 1856
1503   (녹) 연중 제8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다시 볼수 있게]  [2] 1388
1502   [수도회] 깨끗한 영혼, 깨끗한 마음  [3] 1537
1501   [부산/광주/마산/서울] 참된 겸손, 참된 섬김을 배우자.  [6] 1700
1500   [인천/수원] 주님을 부르자  [5] 1728
1499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 1431
1498   [인천/청주]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7] 1861
1497   [수도회] 형제님, 무슨 일이십니까?  [8] 1726
1496   [수원/서울/부산] 잘 살아야 하는 이유  [10] 1744
1495   (녹) 연중 제8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복음 때문에 / 꼴지가 첫째가]  [3] 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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