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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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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수도회] 오늘날 가장 힘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1228
1333   [부산/청주] 타인에게 희생하며 사는 삶  [1] 1713
1332   [인천]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2] 1341
1331   (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그가 축제를 지내러 오지 않겠소?)  [1] 1125
1330   [수도회] ‘그렇지. 그럴 줄 알았어. 출신이 그런데 뭐.’  [3] 1435
1329   [부산//수원/청주/광주/대구] 손에 돌을 쥔 채로 가르침을 받다.  [6] 1533
1328   [인천/의정부/서울] 지금 나는 어떤 길로 가고 있나요?  [4] 1442
1327   (자) 사순 제5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당신은 하느님을 모독하고 있소)  [2] 1253
1326   [수도회]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말씀은?  [8] 1395
1325   [부산/수원/제주/광주/청주/전주]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8] 1900
1324   [인천/서울/의정부] 지금 이 시대에도 예수님께서는 오십니다.  [9] 1513
1323   (자)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4] 1357
1322   [수도회] 만약 자유롭기를 원한다면  [17] 1364
1321   [부산/수원/청주/전주/마산/광주] 오늘의 것에 얽매이지 않고  [14] 2096
1320   [인천/서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7] 2177
1319   (자) 사순 제5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5] 1741
1318   [수도회] 살기 위해서는 죽어야 한다  [9] 1006
1317   [부산/청주/대구/수원/전주] “너희는 아래에서 왔지만 나는 위에서 왔다”  [7] 1036
1316   [인천/의정부/서울] ‘하느님 마음에 드는 일을 하는 것’  [5] 874
1315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6] 1584
[1][2][3][4][5][6][7][8][9] 10 ..[7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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