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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14   [수도회] 주님께서 문을 두드리시면  [16] 2212
1413   [부산/전주/청주/제주] 선입견만 없어도  [9] 2459
1412   [수원] 인자는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5] 95
1411   [인천/서울]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11] 2173
1410   (녹)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7] 1979
1409   [수도회] 참혹하다. 사는 게 너무나 참혹해  [9] 1748
1408   [부산/전주/마산/제주] 보이십니까?  [9] 1637
1407   [수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1] 163
1406   [인천/서울] 믿음은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듭니다.  [6] 1713
1405   (녹)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주님,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6] 1927
1404   [수도회] 갈망을 간절하게  [8] 1941
1403   [부산/전주/대구] 오늘’내가 드리는 기도는...  [5] 2118
1402   [수원] 소원대로 판결해 주어야지  [3] 829
1401   [인천/서울] 주님께 끊임없이 매달려야  [9] 1920
1400   (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7] 1934
1399   [수도회] 그날이 오면  [10] 2060
1398   [부산/대구/전주/마산/청주] 마음을 열면  [9] 2086
1397   [수원] 심판의 기준, 바라는 마음  [3] 173
1396   [인천/서울] 주님께서 내게 주신 은총의 선물을 찾아봅시다.  [9] 2327
1395   (녹)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7] 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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