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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수도회]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  [5] 31
1313   [청주/부산/대구/수원/전주]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습니다.  [5] 24
1312   [인천/서울] 끊임없이 용서를 받는 우리들입니다  [4] 28
1311   (자)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독서와 요한복음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2] 27
1310   [수도회] 밤이 있어 아침이 빛납니다.  [4] 656
1309   [청주/수원] 눈을 높여라  [1] 1007
1308   [인천/의정부/서울] 우리는 과연 어떤 태도로 주님을 대하고 있었을까요?  [2] 664
1307   (자)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독서와 요한복음 (나는 세상의 빛이다)  [2] 1658
1306   [수도회] 그분의 말을 한번 들어보면 어떨까요?  [6] 912
1305   [청주/서울/부산/대구/광주]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버리고  [5] 648
1304   [인천/의정부/서울] 지금 나의 마음에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서 향기가  [4] 723
1303   (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다)  [7] 1529
1302   [수도회] "나는 그분을 안다."  [9] 839
1301   [수원/대구/청주/광주/부산/전주] 두렵지 않으려면  [11] 1068
1300   [인천/서울/의정부] 주님께서는 이 ‘때’와 ‘장소’를 잘 아셨습니다.  [10] 914
1299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7] 1589
1298   [수도회] 저리 고운 옥색 하늘이 열리는 날  [12] 1785
1297   [부산/수원/제주/대구/청주/광주] 예수에 대한 증거들  [8] 1801
1296   [인천/서울] 예수님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7] 1990
1295   (자)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그 성경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6] 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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