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평일강론 (짝수해)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06   [수도회] 추수할 일꾼  252
1305   [대구/부산] 일상의 삶을 성실하게  [2] 1374
1304   [수원/서울] 복음을 전하는 일꾼들을  [2] 1352
1303   (녹)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제자들 파견-발의 먼지를]  1260
1302   [수도회] "쟁기에 손을 대고“  [2] 449
1301   [서울/인천] 사람의 아들, 안식처, 하느님  [5] 407
1300   [의정부/청주] 시어머니의 틀니  [2] 365
1299   (녹)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1] 1347
1298   [부산/마산] 예루살렘을 향한 여행경로  [1] 1500
1297   [수도회] 주먹은 또 다른 주먹을  [1] 1400
1296   [인천/서울] 나보다 약하다고 강압적으로 명령하지 맙시다.  [2] 1309
1295   (녹)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심]  [1] 1272
1294   [수도회] 작아지는  195
1293   [부산] 갈릴래아 활동기의 마무리  1419
1292   [수원/서울] 겸손과 덕행  [1] 1322
1291   (녹)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제일 낮은 사람이 제일 높은 사람이다]  [1] 1244
1290   [부산/마산/전주] 우리들 중 누가 제일 높을까요?  [4] 1551
1289   [수도회] 현인들의 지혜  [3] 1358
1288   [인천] 사랑이 담긴 착한 일을 합시다.  [1] 1346
1287   (녹)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1] 1231
 이전 [1].. 11 [12][13][14][15][16][17][18][19][20]..[76]  다음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8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