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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07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가라지 불태우 듯-종말에는]  [1] 810
1306   [마산/청주/전주/부산/대전] 겨자씨는 작다.  [5] 2015
1305   [수도회] 키우시는 것은 하느님 몫  [4] 1531
1304   [인천/서울/수원]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더 노력해보세요.  [5] 1881
1303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 성장 새 둥지]  [2] 1292
1302   [부산] 나쁜 습관의 가라지를 제거  [5] 1636
1301   [수도회] 키 큰 나무 사이를 걷노라니  [6] 1563
1300   [인천] 다른 이들에 대한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맙시다.  [3] 1324
1299   (녹)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수확 때까지 내버려 두어라.]  [1] 1245
1298   [수도회] 절망은 없다  67
1297   [인천] 주님의 말씀은 바로 좋은 씨  37
1296   [부산/대구/수원] 비유말씀을 설명해 주시는 이유  [4] 1480
1295   (녹)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말씀을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음]  1286
1294   [부산] 신뢰와 불신  [3] 1329
1293   [수도회] 세 시간 동안 예수님의 몸을  [5] 1662
1292   [인천] 지금은 주님을 알기 위해 기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3] 1514
1291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하늘 나라 아는 것이 허락]  [1] 1380
1290   [인천/서울] 최선을 다해 사는 오늘이 됩시다.  [3] 1437
1289   [부산/수원/청주/대구] 말씀의 열매  [6] 1537
1288   [수도회] 제게 뿌려진 은총의 말씀들  [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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