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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수도회] 시청 앞의 예언자들  [4] 2060
1333   [마산/제주/대구/청주] 하람한강 下覽閑江  [3] 2244
1332   [수원]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했건만  [1] 452
1331   [인천/서울] 죄는 멀리하고 선을 행하십시오.  [7] 2198
1330   (녹)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예언자는 예루살렘에서 죽어야 한다)  [5] 3495
1329   [수도회]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  [7] 2133
1328   [마산/전주/제주/청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4] 2451
1327   [수원] 구원의 좁은 문  [1] 235
1326   [인천/서울] 첫째 자리만 차지하려는 교만함을 버리세요  [5] 2414
1325   (녹)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6] 2788
1324   [수도회] 기적 같은 평화로움의 비결  [5] 2161
1323   [부산/전주/대구/청주/전주] 내가 하느님나라 건설을 위한 겨자씨와 누룩이 되어야  [8] 4192
1322   [수원] 겨자씨와 누룩의 역할  [3] 233
1321   [인천/서울] 포기하지 맙시다. 변하지 않을 것 같아도 분명히 변합니다.  [4] 2289
1320   (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6] 2824
1319   [수도회] 사랑이 내게로 다가온 날  [7] 2284
1318   [부산/마산/대구/전주/제주/청주] 자유와 해방, 기쁨과 완성의 안식일  [13] 2457
1317   [수원] 안식일의 치유로 인한 논쟁  [2] 1317
1316   [인천/서울] 예수님 닮도록 조금이라도 노력해봅시다.  [10] 2050
1315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일지라도 병마에서 풀어 주어야 한다)  [7]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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