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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294   [수도회] 첫 마음으로 깨어있어라  [3] 2077
1293   [부산/전주/청주] 준비와 기다림  [2] 1939
1292   [수원]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2] 369
1291   [인천/서울]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3] 2315
1290   (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행복하여라. 깨어 있는 종들)  [5] 1934
1289   [수도회] 매일 저녁 되풀이해야할 고민 한 가지  [3] 1830
1288   [부산/마산/청주] 준다는 것에서 기쁨을 체험하자  [4] 1990
1287   [수원] 어리석은 자야!  [1] 280
1286   [인천/서울] 충동구매를 하지 맙시다. 이것도 욕심입니다.  [8] 2992
1285   (녹)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6] 1705
1284   [수도회] 은은한 꽃향기 같으신 분, 성령  [7] 2202
1283   [부산] 성령을 욕한다는 것  [2] 1929
1282   [수원] 어떻게 항변할까 걱정하지 말라  [1] 472
1281   [인천/서울] 걱정하지 맙시다.  [3] 2761
1280   (녹)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성령께서 알려 주실 것이다.)  [6] 1895
1279   [수도회] 구원의 복음을 듣는 성령의 때  [5] 2236
1278   [부산/대구/마산/전주] 나보다 더 날 알고 계신 나의 주 나의 하느님  [8] 5312
1277   [수원]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  [2] 242
1276   [인천/서울] 두려워 하지 마시오  [12] 3224
1275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8] 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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