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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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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3   [수도자] “눈먼 이가 눈먼 이를 --"  14
1472   [인천] 늘 주님 뜻에 맞게 살아가야  11
1471   [서울] 내가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1] 921
1470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눈먼 이가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1] 594
1469   [수도회] 자비는 우리가 하느님이 되게 합니다.  7
1468   [수원] 원수를 만드는 사람들  783
1467   [서울] 원수를 사랑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일  1785
1466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2] 662
1465   [인천/수원/서울] 그렇다면 성숙한 어른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4] 889
1464   [부산/대구/청주] 예수님께서 불행하다고 말씀하시는 사람은 세상 안에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2] 879
1463   [수도회] 하느님 나라의 비전  [5] 784
1462   (녹)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2] 641
1461   [수도회] 조건 없는 부르심  [4] 803
1460   [부산/대구/청주] 예수님은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기도생활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다.  [2] 880
1459   [서울/수원/인천] 밤 새워 기도하신 예수님  [7] 938
1458   (녹)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밤을 새우며 기도 그리고 열둘을 뽑다]  [1] 638
1457   [부산] 주님의 날  763
1456   [인천/서울] 사랑의 계명  [3] 638
1455   [수도회] 골이 잔뜩 나 있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  [1] 828
1454   (녹)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1] 711
[1] 2 [3][4][5][6][7][8][9][10]..[75]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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