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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674   [수도회] 그분과 나 둘만이 남아있는 감미로운 순간  [3] 16
1673   [서울/인천] 우리의 지친 마음과 영혼의 치료소  [1] 16
1672   [부산/대구/마산/수원] 주님의 것이 아니면  [6] 15
1671   (녹)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1] 2094
1670   [서울] 하늘나라의 신비를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2] 12
1669   [수도회] “무욕(無慾)의 지혜”  [5] 10
1668   [부산] 우리 아버지는 ‘대장’이예요  [10] 7
1667   (녹)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하늘나라 -- 철부지 어린이]  [1] 2388
1666   [인천/서울] 예수님의 화를 피할 방법 : 회개  [4] 29
1665   [수도회] 나의 회개와 너의 회개  [7] 19
1664   [수원/부산/대구/마산] 저주받은 도시  [12] 30
1663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심판 날에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1] 2024
1662   [인천/서울]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 6
1661   [수도회] 교회에서 누군가 상처받았을 때  [6] 5
1660   [부산/대구/수원/청주] 말씀의 칼  [8] 8
1659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칼을 주러왔다]  [1] 1865
1658   [수도회] 두려움과 사랑  [5] 24
1657   [부산/대구/수원/전주/마산] 우리가 진정 두려워 할 분은...?  [7] 20
1656   [인천] 주님의 보살핌을 한번 생각하는  17
1655   (녹)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1] 1799
[1] 2 [3][4][5][6][7][8][9][10]..[85]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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