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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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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주님, 주님!’ 실행하지 않느냐?]  556
1466   [수도자] “눈먼 이가 눈먼 이를 --"  20
1465   [인천] 늘 주님 뜻에 맞게 살아가야  18
1464   [서울] 내가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1] 922
1463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눈먼 이가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1] 596
1462   [수도회] 자비는 우리가 하느님이 되게 합니다.  12
1461   [수원] 원수를 만드는 사람들  785
1460   [서울] 원수를 사랑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일  1787
1459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2] 665
1458   [인천/수원/서울] 그렇다면 성숙한 어른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4] 891
1457   [부산/대구/청주] 예수님께서 불행하다고 말씀하시는 사람은 세상 안에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2] 881
1456   [수도회] 하느님 나라의 비전  [5] 786
1455   (녹)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2] 642
1454   [수도회] 조건 없는 부르심  [4] 803
1453   [부산/대구/청주] 예수님은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기도생활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다.  [2] 880
1452   [서울/수원/인천] 밤 새워 기도하신 예수님  [7] 938
1451   (녹)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밤을 새우며 기도 그리고 열둘을 뽑다]  [1] 638
1450   [부산] 주님의 날  763
1449   [인천/서울] 사랑의 계명  [3] 638
1448   [수도회] 골이 잔뜩 나 있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  [1]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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