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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부산/전주/마산/대구/청주] 감사가 먼저입니다  [8] 1445
1445   [수도회] 반성과 감사  [5] 1345
1444   [인천/서울/수원] 다른 이들의 모범이 되도록 합시다.  [7] 1476
1443   (녹)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나병환자 열 사람]  [3] 1224
1442   [부산/마산/수원] ‘주님을 믿고 받들며’ 살아가느냐(신앙) 하는 것이 중요하다.  [11] 1718
1441   [수도회] 신앙인의 겸손  [3] 1417
1440   [인천/서울]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5] 1661
1439   (녹)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쓸모없는 종.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  [3] 1443
1438   [부산/마산/청주] 용서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7] 1640
1437   [인천/수원] 다른 사람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하려고 노력해봅시다.  [5] 1462
1436   [수도회] 나 사랑하기  [7] 1570
1435   (녹)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면 -- 용서해야]  [3] 1222
1434   [수도회] 돈보스코의 의미  1516
1433   [부산/마산] 저희가 언제?  [5] 1434
1432   [인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기도면 된다는 어리석음  [1] 1532
1431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1311
1430   [부산] 선심 쓰면서 살아갑시다  [2] 1565
1429   [인천/서울] 지금  [3] 1408
1428   [수도회] 약은 청지기  [4] 1913
1427   (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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