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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47   (녹)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1] 711
1446   [부산/전주/대구] 안식일  [4] 1384
1445   [수도회] 성시간의 준수  [4] 1282
1444   [인천/수원] 고집  [5] 1158
1443   (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1] 1182
1442   [부산/마산] 본 뜻  [4] 1647
1441   [수도회] 촛불소녀들-새 감각과 새 정신  [4] 1445
1440   [인천/수원/서울] 남의 흉을 보지맙시다  [6] 1705
1439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1344
1438   [부산/전주/마산] 깊은 데로 가서 고기를 잡아라.  [3] 1643
1437   [수도회] 사람 낚는 어부의 그물  [5] 1704
1436   [인천/수원/의정부/서울] 주님께서는 지금 부르신다.  [6] 1532
1435   (녹)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1284
1434   [부산/마산/대구] 나의 밥상이 정당한 노력의 대가인가?  [3] 1524
1433   [수도회] 분위기 반전  [2] 1469
1432   [인천/수원/서울] 자선을 베풀자  [3] 1470
1431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1370
1430   [부산/마산/대전] 루카가 보도하는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5] 1856
1429   [수도회] 맑음, 따뜻함, 편안함, 부드러움  [8] 1567
1428   [인천/수원/의정부] 말을 잘 합시다  [4]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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