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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수 해

 

 

 

 


1434   [수도회] 분명히 알리시는···  [4] 287
1433   [수원/전주/부산/청주] 좋은 사람  [8] 385
1432   [인천/서울] 바닷 속과 염장질  [3] 418
1431   (백) 부활 제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6] 2146
1430   [수도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6] 261
1429   [수원/전주/청주] 나는 양들이 드나드는 문이다.  [4] 394
1428   [인천/서울/의정부] 우리가 해야 할 일  [5] 280
1427   (백)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착한 목자는 목숨을 내놓는다)  [6] 2001
1426   [수도회] 정처(定處)있는 삶  [4] 438
1425   [부산/수원]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3] 273
1424   [인천/서울]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2] 233
1423   (백)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주님께는 생명의 말씀이 있다)  [6] 1710
1422   [수도회]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메신저  [1] 281
1421   [청주/수원] 맛있는 음식  [1] 489
1420   [인천/서울] 이해가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  [2] 377
1419   (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 내 피는 참된 음료)  [6] 1099
1418   [수도회]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초대  [3] 1036
1417   [수원/부산] 아버지의 간절한 심정  [3] 1267
1416   [인천/서울] 나의 관심사를 주님께 돌립시다.  [4] 1245
1415   (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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