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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26   [부산/마산/전주/대구/청주/수원] 남에게 너그러운 자가 되어야 한다  [7] 1566
1425   [인천/서울] 하느님께서는 "다시 살아보자" 하고 말씀하신다  [6] 1639
1424   [수도회] 소중한 당신  [5] 1624
1423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1] 1356
1422   [부산/청주/수원] 평화 협정  [4] 1422
1421   [인천/서울] 나의 영광이 아니라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5] 1746
1420   [수도회] 약혼자보다 반지?  [8] 1658
1419   (녹)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1] 1347
1418   [부산/전주] 초대명단에 새겨진 내 이름  [3] 1568
1417   [수도회] 거절  [2] 1458
1416   [인천/서울] 주님의 초대  [4] 1680
1415   (녹)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큰 잔치를 베풀고 초대하다]  [1] 1394
1414   [부산/마산/제주/전주/청주] 보답과 보상에 기대를 걸고 살아가는 사람들  [4] 1409
1413   [수도회] 겸손  [2] 1338
1412   [인천/서울/수원] 이웃에게 작은 것이라도 나눠 주도록 하세요.  [4] 1300
1411   (녹)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3] 1281
1410   [수도회] 자연스럽게 받아들임  [2] 1403
1409   [부산/전주/대구] 우리 밖으로  [4] 1586
1408   [인천/수원] 인정받으려고 하지 마세요. 주님만 인정해주시면 되잖아요.  [1] 1395
1407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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