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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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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   [부산/전주/대구] 예수님 먼저  [3] 1492
1405   [인천/수원/서울] 사랑을 실천합시다  [3] 1397
1404   [수도회] 잠자코 있었던 사람들  [1] 1449
1403   (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에 아들이나 소가 빠지면]  1316
1402   [마산/제주/대구] 下覽閑江  [2] 1636
1401   [수도회] 시청 앞의 예언자들  1444
1400   [인천/서울] 죄는 멀리하고 선을 행하십시오.  [3] 1514
1399   (녹)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가서 그 여우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1391
1398   [마산/전주/제주/청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4] 1742
1397   [수도회]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  [6] 1600
1396   [인천/수원/서울] 첫째 자리만 차지하려는 교만함을 버리세요  [5] 1690
1395   (녹)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1415
1394   [수도회] 기적 같은 평화로움의 비결  [3] 1557
1393   [인천/수원] 포기하지 맙시다. 변하지 않을 것 같아도 분명히 변합니다.  [5] 1632
1392   [부산/전주/대구/청주] 내가 하느님나라 건설을 위한 겨자씨와 누룩이 되어야  [7] 2026
1391   (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2] 1385
1390   [수도회] 사랑이 내게로 다가온 날  [6] 1544
1389   [인천/서울/수원] 예수님 닮도록 조금이라도 노력해봅시다.  [8] 1497
1388   [부산/마산/대구/전주/제주/청주] 자유와 해방, 기쁨과 완성의 안식일  [13] 1786
1387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1] 1236
[1][2][3][4][5] 6 [7][8][9][10]..[7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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