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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94   [수도회] 하느님의 연민(compassion)이 답이다  [3] 606
1493   [의정부/수원] 예수님의 사도로서 산다는 것은  [2] 734
1492   [청주] 수확할 것은 많은데  79
1491   [서울/인천]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매일의 생활  [2] 673
1490   (자) 대림 제1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5] 1836
1489   [수도회] 서로 다가가는 용기를  [5] 984
1488   [전주/청주] 예, 그리스도인입니다.  [3] 1006
1487   [수원] 두 소경의 눈을 보게 하시다  [3] 119
1486   [인천/서울] “예, 주님!”  [4] 591
1485   (자) 대림 제1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7] 2290
1484   [수도회] 그들이 있기에  [5] 608
1483   [부산/청주/전주] “나에게 ‘주님, 주님!’한다고  [3] 925
1482   [수원] 사람을 심판하면 믿으나 마나다.  [1] 105
1481   [인천/서울]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말  [4] 627
1480   (자) 대림 제1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아버지의 뜻을 실행, 하늘 나라에 간다)  [8] 2405
1479   [수도회] 함께 나누고자 했기에  [3] 601
1478   [부산/전주/청주]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 쓸고 돈 줍고  [4] 982
1477   [수원] 하느님을 만나러 나오는 방법은?  420
1476   [인천/서울] 나침반 믿음을 갖도록 노력하세요.  [4] 2254
1475   (자) 대림 제1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주께서 병자들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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