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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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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수도회] 아들이 영원한 생명  [3] 357
1393   [청주/수원] 신앙의 보증  [3] 450
1392   [서울/인천] 군인은 군인 정신으로, 신자는 신자 정신으로  [3] 591
1391   (백)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아드님을 믿는자 영생을 얻는다)  [6] 2143
1390   [수도회] 외아들을 내주시어  [3] 376
1389   [대구/수원/청주/전주]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5] 398
1388   [인천/서울] 주님의 편에 속해야  [5] 384
1387   (백)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고)  [6] 2379
1386   [수도회] 우주 전체가 축복의 꽃밭으로  [4] 265
1385   [수원/청주/전주] 예수님과 니코데모의 대화  [4] 663
1384   [서울/인천] "다시 나야 한다"  [4] 321
1383   (백) 부활 제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5] 2383
1382   [수도회] “영에서 태어난 이”  [4] 294
1381   [청주/대구/수원/전주] 참된 변화  [5] 354
1380   [인천/서울] 우리는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3] 293
1379   (백) 부활 제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4] 2065
1378   [수도회] 복음을 선포하여라  [2] 1222
1377   [부산/청주/수원] 믿는 사람들과 안 믿는 사람들입니다.  [3] 1196
1376   [인천/서울]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3] 1208
1375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독서와 복음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6]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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