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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561   [부산/청주/원주/수원] 진정한 율법완성의 길  [7] 1783
1560   [인천/서울] 그 율법의 정신이 바로 ‘사랑’입니다.  [6] 1733
1559   [수도회] 모든 것을 요약하니 결국 사랑  [4] 1581
1558   (녹)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율법을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3] 1469
1557   [부산/전주/대구/청주/수원] 행위는 본성을 따른다  [11] 1646
1556   [인천/서울]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7] 2039
1555   [수도회]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신실하게  [7] 1478
1554   (녹)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소금이다]  [4] 1637
1553   [수도회] 나는 행복합니다. 그대들도 행복하시오  [1] 1017
1552   [인천] 지금 나는 과연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있을까요?  [1] 862
1551   [서울] 행복한 사람  [2] 1003
1550   (녹)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1343
1549   [서울/수원/부산] 작은 사람의 큰 신앙  [2] 981
1548   [인천] 가난한 과부의 헌금  [3] 1246
1547   [수도회] 향기가 있는 꽃, 향기가 없는 꽃  [2] 940
1546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가난한 과부 헌금]  [2] 1999
1545   [서울/수원/부산] 다윗의 자손인 동시에 다윗의 주님이신 분  [2] 1265
1544   [인천] 메시아를 우리는 우리 식대로 이해하는 잘못을 범함  [2] 1002
1543   [수도회] 가장 절실한 언어, 희망  [2] 915
1542   (녹) 연중 제9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인가?]  [2] 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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