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평일강론 (짝수해)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66   [수도회] 매일 저녁 되풀이해야할 고민 한 가지  [4] 1378
1365   [부산/마산/청주/수원] 준다는 것에서 기쁨을 체험하자/  [8] 1444
1364   [인천/서울] 충동구매를 하지 맙시다. 이것도 욕심입니다.  [4] 1384
1363   (녹)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2] 1272
1362   [부산] 성령을 욕한다는 것  [3] 1481
1361   [수도회] 은은한 꽃향기 같으신 분, 성령  [7] 1625
1360   [인천/서울/수원] 걱정하지 맙시다.  [3] 1458
1359   (녹)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1] 1359
1358   [부산/대구/마산/전주] 나보다 더 날 알고 계신 나의 주 나의 하느님  [11] 2213
1357   [수도회] 구원의 복음을 듣는 성령의 때  [4] 1634
1356   [인천/수원/서울] 두려워 하지 마시오  [8] 1708
1355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1] 1229
1354   [부산/마산/전주/청주] 악습 - 자기변화의 걸림돌  [7] 1696
1353   [수도회] 쉬운 사람, 편한 사람  [7] 1595
1352   [인천/서울/수원] 남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 - 너무나 많다.  [9] 1675
1351   (녹)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1] 1362
1350   [수도회] 진심  [7] 1553
1349   [인천/수원/서울/의정부] 마음을 열고 입은 닫읍시다.  [6] 1572
1348   [부산/마산/대구/청주] 사랑만이 율법의 정신이다.  [4] 1802
1347   (녹)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2] 1476
[1][2][3][4][5][6][7] 8 [9][10]..[76]  다음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