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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53   [부산/마산/전주] 자기 십자가를 지자  [4] 1716
1352   [인천/서울] 하늘나라에 들어갈 준비에 최선을 다합시다.  [4] 1577
1351   [수도회] 사제직과 십자가  [3] 1455
1350   (녹)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1] 1376
1349   [부산/전주/제주/수원/마산] 주님은 바보같은 사랑의 방법으로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9] 1637
1348   [수도회] 현문현답  [4] 1635
1347   [인천/서울] 선택의 순간에서 하느님의 일을 염두에 둡시다.  [4] 1519
1346   (녹)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너는 베드로 --천국열쇠]  [1] 1239
1345   [부산]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능력  [1] 1297
1344   [수원/인천] 긍정적 사고  [5] 1359
1343   [수도회] 내가 정말 원하니까  [2] 1388
1342   (녹)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이방인 여인-강아지 -믿음]  [1] 1383
1341   [수원] 하느님의 자비>우리의 잘못  1355
1340   [인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맙시다.  [1] 1553
1339   [부산/대구/전주] 베드로의 의심 - 우리 신앙의 현주소  [3] 1646
1338   (녹)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1] 1447
1337   [부산/마산/전주] 그들은 눈먼 길잡이들이다.  [5] 1509
1336   [수도회] 칡에 등나무 되지 마라  [1] 1601
1335   [인천/서울] “주 예수님, 감사합니다.”라고 세 번 말하세요.  [2] 2604
1334   (녹)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입에서 나오는 것이 더럽힌다.]  [1] 1291
[1][2][3][4][5][6][7] 8 [9][10]..[75]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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