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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54   [수도회] 주님의 무한한 사랑  [16] 2584
1353   [안동/마산/청주/광주/대구/수원/부산]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22] 2655
1352   [인천/서울/군종] 주님의 십자가로  [15] 2636
1351   (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독서와 복음  [2] 1895
1350   [수도회]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  [14] 2529
1349   [안동/광주/전주/부산/수원/청주] 사랑으로 완성하는 나눔과 섬김  [18] 2415
1348   [인천/의정부/서울] 욕심부리지 맙시다  [13] 2067
1347   (백) 주님 만찬 성 목요일 독서와 복음  [7] 1921
1346   [수도회] 유다의 배신, 나의 배신  [4] 2360
1345   [대구/청주] 집착과 욕심  [1] 1890
1344   [인천/서울] 자신의 부족함을 잊지 맙시다.  [4] 1896
1343   (자) 성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불행, 사람의 아들 팔아넘기는 자)  [2] 1691
1342   [수도회] 여러분의 고통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14] 1746
1341   [부산/청주/대구/마산/광주/전주] 「나 같은 죄인이 어떻게 …」  [10] 2033
1340   [인천/서울/수원] 주님,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9] 1918
1339   (자) 성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나를 팔고--세 번 모른다고)  [4] 1635
1338   [수도회] 이중적인 우리의 모습  [2] 1737
1337   [부산/청주/대구/마산/수원/전주/광주] 저 비싼 향유를 팔면  [8] 2064
1336   [인천/서울] 값 비싼 향유  [2] 1701
1335   (자) 성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향유를--내 장례 날을 위해)  [6] 1551
[1][2][3][4][5][6][7][8] 9 [10]..[7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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