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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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46   [부산/마산/의정부/청주] 나의 밥상이 정당한 노력의 대가인가?  [7] 1737
1345   [수도회] 분위기 반전  [10] 1651
1344   [인천/서울/수원] 자선을 베풉시다. 아주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10] 1715
1343   (녹)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자선을 베풀어라.]  [3] 1604
1342   [부산/마산/의정부] 조건부의 믿음은 강요된 믿음  [4] 1426
1341   [수도회] "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  [8] 1526
1340   [인천/수원/서울]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바칩시다.  [6] 1361
1339   (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요나 예언자의 표징 - 회개]  [1] 1264
1338   [수도회] 마마보이  [2] 1554
1337   [부산/마산/대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5] 1572
1336   [인천/수원/서울] 내가 행해야 하는 결단, 지혜, 용기를 생각해 봅시다.  [5] 1390
1335   (녹)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1201
1334   [인천/서울/수원] 주님만 항상 옳습니다.  [4] 1599
1333   [부산/안동/대구] 자유에 의한 선, 또는 악의 선택  [3] 1914
1332   [수도회] 솔직함의 도  [4] 1582
1331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사탄도 갈라 서면]  1348
1330   [부산/마산/대구] 당신 자신을 주시는 하느님  [3] 1586
1329   [인천/수원/서울]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5] 1535
1328   [수도회] 끈질긴 요청에는  [2] 1496
1327   (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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