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평일강론 (짝수해)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534   [서울/수원/부산] 다윗의 자손인 동시에 다윗의 주님이신 분  [2] 1270
1533   [인천] 메시아를 우리는 우리 식대로 이해하는 잘못을 범함  [2] 1004
1532   [수도회] 가장 절실한 언어, 희망  [2] 918
1531   (녹) 연중 제9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인가?]  [2] 2413
1530   [부산/수원] 최고의 계명은 하느님처럼 사랑하며 사는 것  [2] 1290
1529   [인천/서울] “계명 중에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4] 1262
1528   [수도회] 날 찌르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냐?  [3] 932
1527   (녹)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2] 2128
1526   [인천/서울] “나는 아브라함의, 이사악의, 야곱의 하느님이다.”  [6] 1371
1525   [수도회] 하루 하루의 삶이 부활의 삶이 될 수 있다면  [1] 973
1524   [대구/전주/부산/수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삶을 위해서 어떠한 목적을 가진다.  [5] 1117
1523   (녹) 연중 제9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은 산자의 하느님, 7형제결혼]  [3] 1539
1522   [전주/대구/부산/청주/수원] 하느님의 것  [7] 931
1521   [인천/서울]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4] 1017
1520   [수도회]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말씀  [3] 1042
1519   (녹) 연중 제9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황제의 것, 하느님의 것]  [2] 2270
1518   [수도회/기타] 손에 손잡고 함께 걸어간다면  [3] 926
1517   [부산/전주/서울]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2] 1045
1516   [인천] ‘그냥 잠이나 실컷 잘걸.’  [1] 982
1515   (녹) 연중 제9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소작인들의 비유]  [3] 872
[1][2][3][4][5][6][7][8] 9 [10]..[85]  다음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8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