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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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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수도회] 산 이들의 하느님  [3] 1975
1433   [부산/마산] 하느님의 꿈  [4] 2170
1432   [의정부/수원] 부활을 준비하는 삶  [1] 117
1431   [인천/서울] 감사합시다  [5] 1893
1430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죽은 자들이 아니라 산이들의 하느님이시다)  [7] 1788
1429   [수도회] 기도는 곧 성전 정화  [9] 2310
1428   [부산/전주/마산/청주] 너희가 곧 성전이다.  [6] 2179
1427   [의정부/원주/수원] 신앙인의 정화  [6] 160
1426   [인천/서울] 우리는 주님을 소중히 모시는 거룩한 성전이다  [4] 2146
1425   (녹)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성전 정화 사건)  [7] 1934
1424   [수도회] 평화의 길  [7] 2187
1423   [부산/대구/청주] 예수님의 뚝  [4] 2132
1422   [의정부/수원] 하느님의 시선으로  [3] 158
1421   [인천/서울] 주님께서는 지금의 나를 보시고 어떠실까요?  [5] 2067
1420   (녹)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예루살렘을 보고 울우시다)  [7] 1902
1419   [수도회] 긍정적인 힘  [11] 1945
1418   [부산/안동/전주/마산/대구/청주/제주] 하느님 바로보기  [11] 2027
1417   [의정부/수원] 땅에 묻어버린 은총  [5] 182
1416   [인천/서울] 긍정적인 생각을 합시다.  [8] 2192
1415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열 미나(탈렌트)의 비유)  [5]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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