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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 성 울프스턴
조회수 | 1,749
작성일 | 06.01.19
성 울프스턴 (1008~1095)
  
일치

기도의 목적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도의 참 목적은 하느님의 마음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럽에서는 교회 앞을 지날 때마다 모자를 벗는 관습이 있었다. 11세기 우스터의 주교였던 울프스턴은 교회 앞을 지날 때마다 제단에 나아가 기도를 드렸다고 전해진다. 오늘날 성당 앞을 지나갈 때마다 그 안에 들어가서 기도하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하루만이라도 교회나 성당 앞을 지나칠 적마다 “하느님, 이곳에서 기도드리는 사람들을 보살펴 주소서.”라는 화살 기도라도 바치고 지나간다면, 그 기도는 우리 자신부터 변화시켜 줄 것이다. 그러한 기도는 우리가 교리와 종파의 차이를 넘어서 한 분이신 하느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만물의 창조자이시다. 흑인이든 백인이든, 가난하든 부자든, 남자든 여자든,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하느님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 우리는 만나는 모든 사람을 형제자매로 받아들이게 된다. 모든 인류를 가족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의미로 하느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누구를 나의 형제자매로 대하고 있는가? 하느님을 경배하는 모든 장소를 볼 때마다 짧은 기도를 드리겠다.

생활성서[작은 거인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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