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축일강론

축일강론 코너 ( 월별로 찾고자 하시는 축일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

 

 일자별 칮기    l  1 월  l  2 월  l  3 월  l  4 월  l  5 월  l  6 월  l  7 월  l  8 월  l  9 월  l  10 월  l  11 월  l  12 월  l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49 67.6%
1월 29일 : 성 질다스
조회수 | 1,768
작성일 | 06.01.29
성 질다스 (500~570)

지혜

지혜로운 것과 머리가 좋은 것은 다르다. 지적 수준이 아주 높아도 어리석을 수 있고, 배운 것이 없어도 지혜로울 수 있다. ‘지혜’는 지능 지수나 교육 정도 이상의 개념이다. 그것은 주어진 상황을 올바로 판단하고 최선의 것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성 질다스는 영국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연구하여 기록한 <브리튼의 전복과 정복>을 집필했고 노년을 브르타뉴 근처에서 보냈는데 그 외에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질다스에게 ‘현자’라는 별명이 붙게 된 것은 노년기를 통해서였다. 그는 나이 지긋한 예언자처럼 산꼭대기에 앉아서 사람들에게 지혜의 말씀들을 설교하였다. 그는 유별나리만치 평범한 지식을 가진 현자의 모범으로 제시되어 왔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주시겠다는 하느님의 말씀에 솔로몬은 재물이나 명성이 아니라 지혜를 달라고 청했다. 하느님은 솔로몬의 대답을 기뻐하셨고 그의 청을 들어 주셨다. 우리의 삶을 하느님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구하면 어떨까? 이제부터는 하느님의 뜻에 합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과 지혜, 거룩한 삶을 향한 열망을 달라고 기도해 보자. 지혜를 청하는 우리의 간구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실 것이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나는 무엇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가? 하느님께 지혜를 청하면 반드시 주실 것이다.

생활성서[작은 거인들]중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34   1월 31일 : 성 요한 보스코  [3] 2794
33   1월 30일 : 성녀 히야친타 마리스코티  2083
  1월 29일 : 성 질다스  1768
31   1월 28일 : 성 토마스 데 아퀴노  [1] 2405
30   1월 27일 : 성녀 안젤라 메리치  [8] 2747
29   [수도회] 세월이 정답입니다  [4] 1005
28   [인천] 일꾼의 기준  [4] 800
27   [수원/서울/의정부/청주] 주님 밭의 일꾼  [5] 881
26   1월 26일 : 성 디모테오와 성 디토 주교  [5] 2944
25   1월 25일 : 성 바오로 개종  [10] 3185
24   1월 24일 : 성 프란치스코 드 살  [3] 2556
23   1월 23일 : 자선가 성 요한  1782
22   1월 22일 : 성 빈첸시오  1779
21   1월 21일 : 성녀 아녜스  [6] 3219
20   1월 20일 : 성 파비아노  2089
19   1월 19일 : 성 울프스턴  1749
18   1월 18일 : 프리스카  1967
17   1월 17일 : 성 안토니오  [4] 2492
16   1월 16일 : 성 호노라토  1775
15   1월 15일 : 성녀 이타  1964
14   1월 14일 : 성 사바  1771
13   1월 13일 : 푸아티에의 성 힐라리오  1798
12   1월 12일 : 성녀 마르가리타 부르저와  [1] 2090
11   1월 11일 : 성 테오도시오  [1] 2164
10   1월 10일 : 성 베드로 오르세올로  1810
9   1월 09일 : 성 아드리아노  1942
8   1월 08일 : 성 토르핀  1874
7   1월 07일 : 페냐포르트의 성 라이문도  1922
6   1월 06일 : 복자 안드레아 비제트  1929
5   1월 05일 : 성 요한 네포묵 뉴먼  1808
4   1월 04일 : 성녀 엘리사벳 앤 시튼  2251
3   1월 03일 : 성녀 제노베파  2384
2   1월 02일 :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2] 3128
1   1월 0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1] 3145
1
 

 

축일강론 코너 ( 월별로 찾고자 하시는 축일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