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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 성 실베스테르 고졸리니
조회수 | 1,387
작성일 | 05.11.26
성 실베스테르 고졸리니 (1177~1267)

잔인함

정말 잔인하게 구는 사람들이 있다. 성 실베스테르의 아버지도 그런 부류의 사람이었다. 실베스테르가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법학을 포기하자 그의 아버지는 입을 꼭 다물고 10년 동안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어떤 사람이 마음의 문을 닫아 걸고 말 한마디 건네지 않는 상황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반대로 어떤 사람이 너무 밉고 싫어서 그에게 전혀 말을 건네지 않은 경험은 없는가? 상대방과 말도 하기 싫어서 문을 쾅 닫아 버리면 잠깐 동안은 속이 후련하겠지만, 사용하지 않는 문의 경첩은 녹슬어 버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다시 문을 열려고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잘 열리지 않는다. 당신이 사랑해야 할 사람이 문 저쪽에 서 있다면, 문을 열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그리고 먼저 문을 열어야 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다. 남의 문을 억지로 열게 하는 것보다 자기 문 경첩에 기름칠을 하는 것이 문을 더 빨리 여는 방법이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과 화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신앙은 소용이 없다.

생활성서 [작은 거인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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