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장례강론

장례강론 코너 ( 장례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   갑작스럽게 죽은 이를 위한 장례미사 강론 
72   고용권 토마 수사님 장례미사 강론  613
71   내일 홀연히 세상을 뜬다 할지라도  1975
70   젊은 아들의 갑작스런 죽음 (암으로 사망)  3877
69   우리 주님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이시다  4226
68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4483
67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 것이다”  2977
66   정말 죽음이 이겼습니까?  2569
65   남편과 아버지를 잃고 슬퍼하는 유가족 여러분,  2766
64   십자가를 지고  2343
63   이별의 표지  2755
62   예로니모 성인은  2414
61   우리는 생명을 끝까지 간직할 수 없습니다.  2941
60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2482
59   짧은 이별과 새로운 일치  2797
58   주님만이 삶과 죽음의 주인이십니다.  2820
57   오랜 병고로 고통을 겪은 후의 죽음  3426
56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죽음입니다.  2846
55   죽은 이가 산 이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  2868
54   사람들은 인간의 삶을 즐겨 여행에 비교하곤 합니다.  2577
1 [2][3][4]
 

 

장례강론 코너 ( 장례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7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