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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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강론 코너 ( 장례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13   김충수 신부 : 사람에게는 가장 두려운 것이 죽음입니다  2862
12   김수환 추기경 : 구상 시인 장례 미사 요지  1936
11   이영재 신부 : 김 아녜스 수녀 장례미사  2193
10   김웅태 신부 : 대세 받고 돌아가신 한 형제님을 위해  2313
9   김웅태 신부 : 어느 할머니의 죽음  2840
8   김충수 신부 : 갑자기 세상을 떠난이를 애도하며  2363
7   오웅진 신부 : 꽃동네가족 한분이 돌아가셨습니다.  2237
6   이해인 수녀 : 주인잃은 신발, 떠난 이를 그리며…  2979
5   고인을 잃고 슬픔에 잠겨있는 유가족 여러분  2961
4   사랑했던 남편(아내), 아버지, 친지, 친구  2342
3   지금 이순간 우리는 참으로 비통하고  2551
2   우리는 지금 고인이 되신 ( )형제(자매)를  2682
1   우리는 지금 사랑하는 고인  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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