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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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519   [수도회] 천부당만부당한 예수님의 세례  [6] 2279
518   [인천] 증거자의 모습으로  [12] 2179
517   [부산] 세례는 예수님의 실천 안으로 들어가는 입문 의례  [9] 2216
516   [마산] 신앙생활은 세례를 완성하는 생활  [5] 1784
515   [수원]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9] 2285
514   [서울] 세례의 의미  [17] 2537
513   [안동] 우리가 받은 세례의 의미는?  [3] 2127
512   [대구] 세례성사의 은총을 보존하자!  [6] 2346
511   [전주] “지금은 내가 하자는 대로하여라...."  [6] 2051
510   [광주] 불멸의 사랑  [1] 362
509   [청주] 주님 세례로 드러난 새로운 소식  [3] 321
508   [원주]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갑시다.  [3] 404
507   [군종] 주님의 형제요 하느님의 자녀  [6] 339
506   [의정부] 세례의 완성  [5] 347
505   [대전] 주님은 세례 받으시러 오십니다.  [6] 2048
504   [춘천] 그리스도 따라 세상의 때 벗자  [5] 2210
503   (백) 주님 세례 축일 독서와 복음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  [16] 1765
502   [수도회] 일어나 비추어라!  [12] 2666
501   [서울] 공평화의 동체인 인류 가족  [12] 2945
500   [대전] 새로이 동방박사의 여정을 시작합시다.  [6] 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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