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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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94   [수도회] 죽음을 잘 맞이하자  [7] 3431
493   [서울] 세 개의 고향  [6] 2934
492   [수원] 감사의 마음  [3] 2690
491   [마산] 조상들의 삶의 지혜  [2] 2465
490   [부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7] 3149
489   [대구] 명절 고향길  [4] 2617
488   [안동]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과 종의 모습  [6] 2785
487   [인천] 감사의 마음  [7] 2680
486   [전주] 세월은 유수와 같다.  35
485   [광주]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  2390
484   [원주] 내 영혼이 하느님 속에서  33
483   [춘천] 한가위는 감사의 축제  46
482   [의정부] 가장 큰 부자  [3] 2681
481   [대전] “하느님이 복을 내리셨네.”(시편67,7)  [1] 1473
480   [청주] 변치 않는 사실  [1] 51
479   (백) 한가위(추석) 독서와 복음  [7] 2241
478   [수도회] 마치 소풍이라도 가듯이  [6] 2862
477   [원주] 순교적인 삶  [4] 3182
476   [대전] 흔연히 웃고 낙락하니라.  [5] 3100
475   [의정부] 장하다. 순교자  [7] 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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