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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성모승천 대축일 맞이하여
조회수 | 119
작성일 | 18.08.14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미리 정하여 부르신 이들을 의롭게 하고,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광스럽게 해 주셨다."(로마 8,30)

오늘은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께서 지상 생애를 마치신 다음 하늘로 불려 올라가셨다는 신앙 교의에 따라 성모님의 승천을 기리는 의무 축일입니다. 성모님의 승천은 성경에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초대 교회 때부터 내려오는 전승에 따른 것입니다.

1950년 11월 1일 교황 비오 12세의 [지극히 자애로 우신 하느님] 회칙에서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하느님의 어머니, 평생 동정이신마리아께서는 지상 생활 을 마치신 다음 영혼과 육신으로 천상 영광에 들어 올림을 받으셨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성모님의 승천은 그리스도 안에서 산 모든 사람이 누리게 될 구원의 영광을 미리 보여 주는 ‘위로와 희망의 표지’(교회 현장 68)입니다.

또한 로마서 8장 30절의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미리 정하여 부르신 이들을 의롭게 하고,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광스럽게 해 주셨다”는 말씀이 성모 마리아에게 실현되었음을 뜻합니다. 하느님께 대한 성모 마리아의 신앙과 순종, 헌신적인 태도, 그리고 이로 인해서 마음은 물론 육신으로도 수고와 고난을 겪어야 했던 현세의 삶이 결코 무위로 돌아가지 않고 온전히 하느님 안에 받아들여져 완성 되었다는 것을 뜻  합니다.

성모님은 승천을 통해서 하느님께서 모든 인간들에게 원하시는 구세사적 목표에 이르렀습니다. 이 목표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의 일치 안에서의 온전하고 영원한 삶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성모님께 특별히 봉헌된 교회이며, 오늘 8월 15일은 광복절로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 나 해방을 맞이한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변호인, 협조자이시며 우리의 도움이신 성모님께 현재 한반도에 불고 있는 ‘평화와 통일’의 바람을 통해 우리 온 겨레에 희망과 평화가 함께 하여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세상을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실 것을 간청합시다.

▦ 원주교구 사이트에서 : 2018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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