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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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510   [수도회] 사랑한다  [6] 2056
509   [서울] 시온의 딸아,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네 안에 계신다.  [3] 2242
508   [대전/청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의 신비  [4] 2772
507   [인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6] 2183
506   [수원]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 2129
505   [전주/광주] 겸손하신 어머니  [3] 1907
504   [부산/마산] 주님 탄생에 관한 이야기  [5] 2014
503   (백)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2월 8일) 독서와 복음  [3] 1980
502   [수도회] "이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1] 149
501   [청주/수원/전주] 참된 가족  [3] 125
500   [인천] 믿음 없이 제대로 봉헌할 수 없다  [1] 116
499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독서와 복음(11월 21일)  [9] 184
498   [춘천/원주/군종/의정부] 참 아름다운 우리 성전  [4] 2167
497   [부산/마산] 거룩한 성전  [5] 2212
496   [광주/전주] 당연하다  [1] 35
495   [안동/대구]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1] 38
494   [서울] 우리의 내적 성전  [2] 2026
493   [수도회] 성전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사람들이 기도하는 곳  [4] 1919
492   [수원] 성전 정화 = 단순한 삶  [1] 366
491   [인천] 나를 필요로 하시는 주님  [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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