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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517   [수도회] 진정한 복  [16] 3178
516   [마산] 새로운 한 해는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다  [3] 3117
515   [부산] 영원한 생명의 나라  [10] 2838
514   [수원] 감사하자  [4] 2848
513   [서울] 깨여 있으라  [8] 3242
512   [인천] 신망애 삼덕  [7] 3101
511   [안동] 준비하며 살아가는 복된 사람  [1] 2943
510   [청주] 복의 근원은 하느님이시다  [2] 39
509   [전주] 말씀의 덕담  [1] 35
508   [대구] 설, 이 좋은 날에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1] 3176
507   [의정부] 늘 깨어 준비해야 할 또 한번의 새로운 시작….  [2] 3313
506   [원주]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36
505   [군종] 신앙의 충실함  27
504   (백) 설 날 (음력 1월 1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9] 3143
503   [수도회] 천부당만부당한 예수님의 세례  [6] 2122
502   [인천] 증거자의 모습으로  [10] 2039
501   [수원]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8] 2187
500   [서울] 세례의 의미  [15] 2385
499   [안동] 우리가 받은 세례의 의미는?  [2] 2032
498   [부산] 세례는 예수님의 실천 안으로 들어가는 입문 의례  [8] 2111
1 [2][3][4][5][6][7][8][9][10]..[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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