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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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522   [춘천] 나  50
521   [수도회] 한나의 기다림  [21] 2893
520   [부산] 모두 다 하느님께 바쳐진 우리들의 삶입니다.  [7] 2614
519   [대구] 예수님과의 만남  [3] 2367
518   [마산] 나는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하느님께 바칩니까?  [1] 72
517   [수원] 하느님께 자신의 삶을 봉헌하자  [6] 2532
516   [청주] 기다림의 기쁨  [2] 65
515   [원주]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다  2298
514   [전주]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신앙인  [2] 81
513   [인천] 지금 주님을 위해서 무엇을 봉헌하고 있습니까?  [7] 2586
512   [서울] 봉헌은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  [1] 100
511   [의정부] 반대 받는 표적  [3] 2124
510   (백) 주님 봉헌 축일(봉헌 생활의 날) 독서와 복음 (2월 2일)  [6] 3253
509   [수도회] 진정한 복  [16] 3188
508   [마산] 새로운 한 해는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다  [3] 3121
507   [부산] 영원한 생명의 나라  [10] 2841
506   [수원] 감사하자  [4] 2853
505   [서울] 깨여 있으라  [8] 3248
504   [인천] 신망애 삼덕  [7] 3105
503   [안동] 준비하며 살아가는 복된 사람  [1] 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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